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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국은..: 201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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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초모랑마
댓글 0건 조회 463회 작성일 16-0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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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2월 25


한반도 정세가 어수선 하다. 북한 4차 핵실험에, 싸드배치에, 개성공단 페쇄에, 유엔 안보리 북한 제재안건에. 미국과 중국이 으르렁대는 상황에 한반도 토끼는 새우등 터지게 생겼다.


몇일전 미국은 지난 1월에 북한이 실시한 핵실험에 대한 보복으로 유엔안보리에 대북제재안을 제출하였다. 그러나 항상 그랬듯이 중국의 도움없이는 그런 제재안은 무용지물이었다. 북한의 경제는 중국에 90프로 의존하고 있기 때문에.


이번엔 미국이 북한에 한번 손을 봐줄려고 작정을 한듯 하다. 한국의 싸드 배치를 바로 앞두고, 중국과 모종의 담합을 하고, 짐케리는 만족할만하다고 하는 발표를 했으니,  내용은 모르지만 안봐도 비디오 아닌가? 


짐케리는 합의가 만족 하다며, 한반도 사드 배치를 추후로 미룬다고 했고. (원래 오늘 도입결정을 하는 날이였는데) 왕이 중국 외무장관은 유엔에 대북제재에 대한 추가 사항을 제출한다고 발표했으니. 거기다 시진핑이 미국을 방문한다고 했다. 더이상 볼게 뭐가 있는가?

한국정부가 원하는 원하지 않든 개의치 않고, 사드 배치에 관한 건을 지들 마음대로 좌지우지 하고, 중국에 대한 대북제재를 원하는대로 얻어내는 미국 . 마치 구한말 대한재국 실정과 다를게 무엇이란 말인가? 아니면 작전일까 ?


한탄은 잠시 뒤로미루고 앞을 보자. 북한이 90% 경제를 의존하고 있는 중국이 대북 제재에 동참하면  (아래 한겨래 기사 참조) 어떤일이 날까?

김정은은 날뛰며, 한반도를 전쟁의 긴장으로 몰고 갈것이 틀림없다. 크고 작은 어떤 도발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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