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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림: 2013-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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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eterLee
댓글 0건 조회 495회 작성일 13-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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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두림

귓전을 맴도는 이 소리

누구의 가슴인가

힘차게 가볍게 때로는 은은하게

빈 가슴 떨림이

눈물로 미소로 그리움으로 흐른다

엇박자 쓰라림

만남의 미소

헤어지는 아쉬움이

울림이 되여

온 몸을 휘 감으며

깊고 깊어만 가는 구나

시절의 향연인가

누구를 위한 연주인가 ?

오지 않는 카나리 긴세월 기다리다

별들의 고향으로

찾아 나선다

한가락 한가락 깊은 사연

텅 빈 가슴 애절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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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노트-01/18/2013 이른아침 현동 이만우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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