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연에 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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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에 취해서...
깊이 옹기였던 향수
가슴에서 뛰어 나와
덩실 덩실
고향 마당 벅찬 잔치는
기대를 훌쩍 넘었습니다
동서가 어우른 울려
해금의 구수한 숭늉 내음
북에서 울어내는 김치 맛
막걸리 튕기는장구 소리는
시대를 같이한 자국들 그 이야기
나이가 무색한 시원한 가창력에
속이 후련했습니다
아주 오랜만에 눈시울 적시며
세월을 잠시 잊어보았습니다
훌쩍 일어나 힘껏 손벽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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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가수 장사익 공연,
귀한 자리를 마련해 주신
장효덕 회원님에게
고마운 마음 전함니다
Thanks billion 이 만 우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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