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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가본 MT Langl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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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baram
댓글 0건 조회 493회 작성일 13-08-1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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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성을 나타내는건지

요번 주도 다시 MT Langley로


저번주의 시간을 극복키 위하여

요번은 토요일 일찍 자구

일요일 새벽 산행을 계힉


토요일 일찍 도착하여

일찌감치 디비져 눈을 감을려 하였으나

무식한 

도저히 상상할 수 없는

옆집의 밤늦게 까지 지속 되는  

방해 공작 덕분에

뜬눈 안뜬 눈을 반복 하며

새벽 2:00 별장  철거

드디어 

머리에 반짝 불 하나씩 달고

새벽 2:30분 

변소옆(트레일 이 시작 하는 곳)을 통과


달님도 휴가간 깜깜한 오솔길을 

마구 마구 걸어

NO 4,호수에 도착하니

쎄들로 오르는 두개 ~세게의 불빗이

아니! 

우리 보다 하며 생각해 보니 

누군가 호수에서 켐핑을 하구 떠나는 하이커


꼬불랑 꼬불랑 스위치도 이제는 눈에 익어

어느덧 쎄들에 

현재 시간 아침 6시30분

멀리 킹스 케년 봉우리에는 

햇님이 아침 인사를 하여주나 

쎄들에는 그저 조그만 밝음만

드디어 2 마일의 터벅길을

또 다시 

짧고 굵은 곳을 향하여~~


가보지는 안았지만 

사막길을 걷는게 이런 게 아닌지 하는 느낌

드디어 

짧고 굵은 곳의 밑에 도달 하여

위를 쳐다 보니

가늘고 길게 살 것~~   하는 생각이~~


그래도 

남자라구 

떨어져 보았자 사망뿐이 하는 오기로

오르다 길 잃으면

먼저 오르신  착한 님들이 쌇아 놓은 돌탑을 기준 삼아 오르고 오르니

드디어 확인 사살 탄통이


시계을 보니 아침 9:00시

2마일 길을 두시간 반이 걸려

하여튼 

다시 한번 태극기 휘날리고

 

열나게 쎄들에 오니

10시 15분

완전히 반타작

아침겸 점심을 떡국과 누룽지로 해결하구

다시 변소옆으로 오니

오후 2:00

열나게 브레이크 달아버리게 꼬불랑 길을 내려와

우리의 지정 멕~~도 날드에 들러

아이스 크림과 따땃한 커피를 먹으며

반겨 주는 사람 없는 

L.A로 오니 저녁 6시


오늘 아침에 차를 타니 브레이크 닳은 쐬~~소리가

정비소 들르니 드럼 까지 먹었데요~~


이래도 안 짤리는 내가 무식 한건지

마나님이 넓은 건지~~


이제 MT Langley 는 완전 접수

누구나 가이드 필요 하시면 연락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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