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 Bal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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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 우스게 소리로 이 발디가 한국에 있었으면 발디들 틈도 없이 사람들이 몰렸을거라 했다.
우리는 넘 운이 좋은거다. 이리 가까이 이런곳이 있으니..
더 높은 산을 오를 이들의 연습장소가 되기도 하고..
어떤 산보다도 자기몸의 컨디션을 잘 알수 있는 ..
도전이라는 말이 어울리는 힘든 이곳이 이제야 좋아지기 시작했다.
왠일인가 ..이런날이 내게도 오다니..( XXX 싫었었음 )
조금씩 몸의 컨디션이 좋아지는 바로 이 맛에 산사랑의 마음이 더해지는 것 같다.
빠지지 말고.. 포기하지 말고.. 끝까지.. 늦어도 좋다 .
아자 !! 아자 !! 기분 좋--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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