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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이야기(2)-삼위 일체, 성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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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eterLee
댓글 0건 조회 519회 작성일 11-02-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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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스도교 이야기(2)<?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3)삼위일체- 그리스도교 탄생

 

그리스도교에서는 예수를 하나님과 동격으로 취급합니다. 그러면 예수는 언제 하나님이 되었을까요. 기록에 의하면  예수는 처음에는

랍비(선생님), 성인(메시아) 이였었읍니다.  예수가 하나님이 된것은 예수가 사망한지(?) 300년후 입니다. 예수가 하나님인가에 대하여서는 그당시 열띤 논쟁이 있었읍니다. 알렉산드리아(이집트 옆에 있는도시)  영향력있는 사제이면서 역사학자인 아리우스는 예수는 다만 한 성인이라는 것을 하나님은 한분이고 예수는 피조물이라고  주장하였고 한편 다른 사제인 아다나시우스는 예수는 하나님의 아들인 동시에 하나님과 동격이라는 주장을 펼쳤다. 대결이 치열해지자 로마황제는 논쟁을 종결하고자 종교 회의를 소집했읍니다. 1차 니케아공의회에서 아다나시우스의 손을 들어주었읍니다. 그래서 예수는 하나님이 되었읍니다.  그리고 아리우스는 이단자가 되었읍니다. 그후 2차 니케아공의회에서 성령의 개념이 도입되여 성자, 성부, 성신의 삼위일체 설이 등장하여 그리스도교리의 근간이 되었읍니다.  

 

유대인인 예수의 가르침은 사랑이다.  유대종교였던 모세의 율법주의 사상은 인류가 진보함에따라 실생활에서 많은 모순과 부정이 드러나기 시작했읍니다. 제사장 계급 들은 신의 의지를 대행 행사 하면서 일반인에 세 무거운 세금을 요구하고 가난한자 병든자들은 죄인 취급하여 교회에 얼씬도 하지 못하게 하였읍니다.  이에 많은 이들이 이런 저런 이유로 불만을 샀고 믿음에 대한 의심을 품기 시작 했읍니다. 이러한 상황과 시기에 예수가 출현하여 기성 믿음의 체제에  문제를 제기 했던 것입니다. 예수는 기르침은 율법의 쇠사슬서 묶여 있는 가난하고, 병들고, 약한자를  해방시키는 위함 입니다.

 

가난한자와 병든자들, 괴로운자들을 쉬게 해준다라는  메세지를 들고  이것이 나의 아버지가 내게 주신 사명이라 외쳤읍니다.  예수의 이와같은 행동은 유대교의 제사장 제도를, 율법을 간접적으로 부정했던 것입니다.  한마디로  반기를 들은 것입니다. 이는 기득권을 가진 유대인들에게는 특히 제사장급에게는 강한 도전이 아닐 수 없읍니다. 이에 미움을 사서 유대 제사장들은 예수가 스스로 만인의 왕이라 했고’,  세금 징수를 거부한다는 이유를 들어  예수를 처벌 할것을 로마 황제에게 건의 하기 이르렀읍니다.   

 

처음에는 로마황제가 무죄를 선언했읍니다. 로마법에는 저촉되는 일이 없었고 문제는 유대인들 간에 문제이기 때문 입니다. 그러나  유대인의 계속적인 간청과 여론의 힘에 밀려  황제는 죄의 유무를 법정관중에 묻기로 하였읍니다. 대다수의 법정관중이 유대인인 관계로 판결을 번복 그당시 극형방식인 십자가에 처형했던 것입니다.

 

그리고 죽은지 사흘만에 육신이 부활하여 제자들앞에 나타났다는 것이 성서적인 기록입니다. 부활 사건의 계기로  그리스도교의 역사는 시작됨니다.

 

4)성서

 

신약은 사도 바울의 서신이 가장 먼저 쓰여졌읍니다.     예수 사후 50-150 사이에  예수의 행적과 가르침에 관하여  기록된것을  복음서라 함니다.   여러개의 복음서가 있는데 그중  요한복음, 마가복음, 마태복음, 누가복음 네개만 성서에 담고있음니다. 저자는 요한.마가, 마태, 누가 입니다.   4세기경 27권으로 정리 했으나  바울 서신인  서신성서 5-6세기까지 경전으로서 권위를 인정받지 못했읍니다.  히브리서, 야고보서, 요한계시록은  16세기까지 논란이 되여 왔읍니다.  성경은 그간 여러차례 교황청에서 검토하고 보강되었을 것으로 추측되며 앞으로도 그작업은 서서히 계속 될것이 예상됩니다.   또한 다른 언어로 번역하는 도중 그리고 성서를 사용하는 문화적 차이로 왜곡되게 전달된 가능성도 있읍니다. 성서는 종교개혁이전까지는 일반인의 소유를 교황청은 금지햇읍니다.   성서는 사제만의 독점물이 었읍니다.    

 

 예수의  핵심 가르침은 사랑입니다.

네마음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주님이신 너의 하나님을 사랑하라첫째 계명이고, “네이웃을 네몸 같이 사랑하라  둘째 계명이다. 이것이 예수의 핵심 가르침이다 (마태복음 제2-35-40).   

 

따라서  예수를 믿는다것은 예수를 떠받드는 것이 아니고, 제도(교회)에 충실하는것도 아니며, 기도로서 무엇을 요구하여 답을 기다리는 것은 더욱 아닙니다.

 

복음서에 내가 너희에게 새계명을 주노니 - 네 이웃을 네몸같이 사랑하라- 그러면 다른이가 이것을 보고 너희가 내제자임을 알리라라고 쓰여진바 같이 예수를 믿는다는것은 일상에서 삶을 가르침인 사랑의 실천 입니다.  

 

 구약의 10계명  사랑의 계명 을 추가한것입니다. 이것이 신약의 핵심입니다.

 

그리스도교 성서의 하나인  히브리성서(구약) 지금과 같이 39경으로 되여 있지 않았읍니다.  모세 오경 (토라)을 제외한 이외의 경은 단일 저자도 있고  여러명의 선지자가 말한 내용을  한데 묶어 단일경으로 만든것도 있고 저자가 분명치 않은 것도 있읍니다. 이는 야회신이  유대인에게 내린  율법 계시입 니다.  모세가 받은 10계명이 기둥입니다.

 

성서의 구체적인 내용과 해석에관하여서는 여기서 피하겠읍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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