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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의회 국정연설을 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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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eterLee
댓글 0건 조회 512회 작성일 11-01-2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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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 국회 국정 연설을 듣고<?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오바마 대통령 신년 국회국정 연설은 계속해서 가라 앉는 줄만 생각한 미국이라는 배가 이제 배의 수리를 거의 마쳤으니  어디로 가야하는지 함게 계획을 세우고 이에 맞추어 힘차게 항해 합시다 라는 메세지로 들였다.  

 

지난 2년간 난파된 배를 수리하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부은 오바마 정부는 앞으로 2년간 새로운 게획을 세우고 기반을 다지는데 주력 할 것이며  만일  재선에 성공 한다면 힘차게 향해 할 것이라는 믿음을 주었다.

 

어떻게 그렇게 연설을 잘 할 수 있을까.

주제 선정이나 그에 걸맞는 단어선정 감정서린 말의 톤 그에 상응 하는 엄숙하고도 유모스런 표정은  청중을 귀와 눈을 사로 잡는데 충분했다.

 

감정석인 톤으로 아리조나 투산 사건으로 말문을 연 대통령은 이미 청중의 마음을 열게 하는데 충분했다. 이어  세계가 많이 변했니  우리도 변화해야 하면 그러면  과거의 번영을 다시 회복할수 있다면서  구 소련과 우주 경쟁에서의 승리한 예를 들며 우리에게는 능력이 있다고 역설했다.    

 

그러기 위하여 미래를 위한 교육에 대한 투자, 미래 산업인 의학. 청정에너지의 연구개발에 역점을 두어야하며 한국등 여러 나라 이름을 언급하면서 통상을 개선되면 일자리가 더 창출되니도 머리를 맞대어 의견을 나누자고 의회에 FTA 비준을 간접적으로 호소하였다.

 

세기의 숙원이였던 의료보험 개혁이 모순이 있으면 다른 법을 만들기보다 하나하나 개선해  나가자고 제안하기도 했다

 

많은인들이 의료보험 개혁에 회의를 품고 있다. 공화당이 다수인 하원에서는 이미 개혁법안을 페기키로 가결  시켰고 앞으로상원 표결과 대통령의 재가가 필요하니 만만치 않다. 본인도 의료보험개혁은 꼭 필요하나 시기가 적절치 못하며 이는 보험개혁이 아닌 잘못된 사회보장개혁 수준이며 개혁을 위한 개혁이라 생각한다.  건강에대한 사회적 무한책임, 비용 지출에 대한검토, 현 경제상황에서 비용부담 등에 역점을 두고  다시 검토되여야  한다고 생각한다.

 

시민가정에서 지출을 억제하듯 정부도 안보를 제외한 모든 비용지출을 앞으로 5년간 동결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였다. 

 

이러한 목표를 달성하고져 의회의 초당적인협력이 필요함을 역설했다.

 

좌석을 공화 민주 양분했던 과거와는 달리 석어서 배정한것이 의회가양극을 치달리는 느낌을 완화해 주었고 앞으로  화합의 정치를 예고하는듯 했다.

 

여려차례 기립 박수가 증명 하듯 역시 오바마 대통령은 명연설가 임은 분명하다.  마치 링컨 대동령의 연설을  듣는것 같았다.

 

그러나 아쉬운 점도 있었다.

대통령 뒤에는  베이너하원 의장과  상원 의장인 바이든 브통령이 나란히 앉아 있었다.  박자가 엇갈리는듯한  두 백댄서는  대통령과 함게 TV늘 조명을 받고 있었다.  두분은 국민에게 희망을 주려는 대통령연설 의 백댄서 역할을 충분히 하지 못했다는 감이든다.  바이든 부통령은 진지한 표정이 없었으며 베이너 의장은  불만석인 표정으로 가끔 마지못해 박수 치는 모습은 공복으로서는 겸손함과 진지함을 찾기어려 웠다. 불만스러운 표정을 시종일관 하고 있었다. 불만이나 잘못된 점이 있으면 이를 국회에서 따지면 되고  국민에게 희망을 주는 대통령의 의회연설에서는  백댄서 역할을 충분히 했어야 했다.

 

과거 공화당 정부가 강대국이로서의  신뢰를 잃게하고 경제 상황을 최악으로 몰아간 이유는 세게의 흐름을 파악 하지 않고 아직도 패권주위의 망상에 사로 잡힌 결과로 본다. 

 

대통령게서는 패권주의 산물인 전쟁을 종결시키고 다른 나라와 협력을 도모할 것이며. 내부적으로는 안일주의 에서 벗어나고  미래 지향적인 자세를 갖추을 것을  요구했다.   

 

미국은 과거의 잘못은 인정하나 누구의 잘못이라 질책은 하지 않는것 같다.  현실을 직시하고 어떻게 문제를 해결할것인가에 에너지를 모으는것  같다.  이점은 한국 정치인들의 네탓이라는 자세와는 비교가 된다.

 

연설을 듣고, -  죽어야지, 결혼안할래요, 손해보고 팝니다. 라는 거짓말이 있다는 유모가 생각남니다. 정치인들에는 시민이 공복이 되겠읍니다라는 거짓말이 있다합니다.

 

오마마 대통령의 국정연설이 립써비스 가 안되도록 다함게 협력이 필요하다 하겠읍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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