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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그들은 누구인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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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eterLee
댓글 0건 조회 525회 작성일 11-02-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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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그들은 누구인가(1)<?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이슬람교 탄생

 

지구 상의 3대종교의  하나인 이슬람교, 지구인구의 22% (대략 16) 가 이슬람 교도들입니다.  더구나 그들은 신에 대한 믿음이 너무강하여  밖에서 보기에는 광기집단처럼 보여질 때가 있읍니다. 이슬람교는 종전까지만 해도 미지의 세계이었으며 그들의 현재의 삶고 과거의 막강한 힘을 과시했던 사라센제국 에 대하여 서는  알려주지 않았고 알려하지도 않았읍니다.  

 

지금  세계무대에서 뉴스거리를 제공하는 이슬람교, 무슬림들는 우리들에게는 알 기회조차 없이 그져 오해만 해왔던 것이 사실 입니다. 이슬람교에  그리많은 사람들이  심취하고 있음에는  분명 우리가 모르는 어떤 이유가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이슬람교는  우리가  이해하는 데는 한계가 있는것 같읍니다. 불교는 우리에게 알려진지 1500년 이나 되었고 200년전에 전래된 기독교는   서구문명의 유입과 함게 급속도로 우리의 종교의 일부가 되여 생활의 일부로 늘 접했으나  이슬람교는 중동, 아라비아반도, 아프리카 지역은 오래동안 기독교 중심인 유럽의 지배하에 있어서 그들의 문화가 차단되어 왔었읍니다. 

 

더구나 기독교, 유대교가  이슬람교와 형제 종교 이면서도 그들을  적대시하고 있어고  처음에는 중국 문화에, 후에는 서양 문화의 베일에 가려진 상태였읍니다.     

 

이슬람교 지역은 1970년 후 석유파동이 일기 전까지 우리에게는 생소한지역이었읍니다. 교역도 수교도 없었으나 석유가 경제에 큰영향을 미치게 돼자 관심이 높아져 그들의 정체를 알아가게 되었읍니다.  그나마도 그 알음아름도  테러, 전쟁, 기아, 여성탄앞, 자살폭탄등 이슬람교에 대한 기억은거의부정적인 면이 많을 것 입니다  과연 그럴까요  ?

 

구약성서, 신약성서를 같은 아브람의 후손으로서 성전()의 일부로서 받아 들이기에  유대교, 그리스도교,이스람교는 서로 친척이자만 성서의 해석차이로 대립과 과격분쟁이 자주 일어나고 있읍니다.  이들은 모두들  예루살램을 성지로 받들기 때문에 이곳을 차지 하기 위하여  무려 200년 간이나 지속적으러 크고 작은 서로 전쟁을 해왔으며 우리는 이전쟁을  십자군전쟁 이라고 부르고 있읍니다. 이 십자군 전쟁은 전쟁을  하는동안  수많은 인명을 희생시켜 인류 역사상 치욕적인 종교 전쟁이라는 오명을 남겼으며 지금도 성지 탈환을 위한 기 싸움은 계속 되고 있읍니다.   

 

선은 악을 배경으로, 악은 선을 배경로 표출한다는 말을 긍정 한다면 과격으로만 알려진 그들의 교리이면에는   인류가 염원하는 해방사상, 빈민과 약자 구제사상, 어린이 보호사상 평등사상등 선사상이 주된 사상 임을 알 수 있읍니다.

 

이슬람이라는 말은 복종, 내맡김, 이라는 말입니다. 이는 유일하고 절대적인 알라신 (The God, Al-Ilah )에 복종을 말하며 이러한 믿음을 지키는 사람들을 무슬림 이라 부름니다.  그들의 경전은 창시자 무함마드가 알라신( 유대교,그리스도교와 같은 아브라함의 하나님)으로 부터 직접 계시받은것으로  코란(꾸란)   무함마드가 평소 이야기한 내용을 수집한 하이드 를 기본경전 으로하고  구약, 신약성경도 성전()으로  취급 하고있읍니다.    

 

코란과 히이드는 거의 같은 내용입니다.  코란은 개인적인 의지를 인정하지않으며 삶을 오로지 알라 신의 계시에 따를 것을 요구하고 이는 절대의무 이기도 함니다.  그리하여 이스람는  정치, 경제, 사회 및 개인적인 삶을 포함하는  모든 것임니다. 

 

한마디로 이슬람교는 삶을 알라신의 계시에 몰입하는 종교입니다.  

한발은 세상에 한발은 종교에 딛고 있는 타종교와의 차이점 이라해도 무리가 이닐 상 싶읍니다(?).

 

이슬람교의 탄생지인  메카 메디아라는 주변도시들과 함게 아라비아 반도  상업중심지였고 이집트와 아비아 반도의 교역로의 중심 역할을 한 장소로서  유대인과 크리스찬도 상당히 거주하고있었읍니다.

 

이 지역은 여러 부족들이 살고 있었으며 각 부족미다 부족신(100 부족)을 섬기며 생존을 위해 서로간에  투쟁으로 부족(혈통)간에 대량학살 이어져 불안하고 고통스러운 생활을 하고 있었읍니다.   자신들 그리 믿었던 부족신은 그들을 보호 하지 못했고  그리하여 자기신에 대하여 으구심을 품게 되었읍니다.  그리하여  미래를 확실히 보장하는 절대적인 신을 기다리고 있었읍니다. 이는 유대교에서는   메시아, 기독교는 예수의 재림을, 불교에서는 미륵불을 기다리 것과  맥락을 같이 함니다.

 

그러한 시기에  명상가  무함마드가 알라신(The God)의 계시(코란)를 받아 가지고 나타난 것입니다.  

 

무함마드 AD 540년 메카에서 태어났읍니다.  대부분 성인에서는 신화에 가까운 탄생이야기가 있지만 무하마드에게는 탄생이야기는 기록이 없읍니다. 그 시기는 석가모니탄생 1000년후, 예수가 탄생한지 540년후 입니다.  그당시  중동지역은 정치적으로는  로마황제 통치하에, 종교적으로는 로마 캐돌릭 교황청 산하에 있었으나 메카가 있는 아라비아 반도에는 크게 영향을 미치지 못했읍니다. 생활 집단은  혈연으로 형성된 부족단위 소국으로 이루어져 있었으며 각기 그들은 부족민족신을 섬기고 있었읍니다. 

 

마호메드는  유복자로  태어나 6세때 어머니가 돌아가셔서 할아버지손에 자라다 얼마 안가서  할아버지 또한 돌아가시자 큰아버지 손에 자랐읍니다.

 

25 살때 하디자라는 돈많은 미망인 밑에 일하다  15세 연상인 그녀와 결혼해서 24녀를 두었읍니다.  그는 여유있는 생활로 명상과 기도에 전념하며 살았다 함니다.  그러던 어느날 동굴에서 잠을자는데  천사 가브리엘하나님께서 계시한 것을 읽으라말하는 소리를 들었는데 그 계시의 소리는 22년간이나 계속 되었다고 함니다.  이 계시가 곧 코란(꾸란)입니다.  그가 받은 하니님(알라) 의 계시는 박애, 평등, 윤리적삶, 우상타파 등의 내용으로  널리 전파하라는 명령을 받았다 함니다.   

 

그당시 메카은 다른 지역과 마찬가지로 부족간의 투쟁으로 생명의 위협과 사회적 불평드이 만연하여  (그당시는 모두 그러 하였음)  소외계층들 많은 고충을 격고 있었읍니다.   무함마드는 소외계층과 주변의  호응을 받아으며 10년동안  메카에서 코란을 전파 하였읍니다. 그러나   메가지역 특수층에게는 평등, 박애 사상을 전파하는 무함마드가 가시같은 존재가 아닐 없읍니다. 그는 그들로 부터   박해를받아 생명의 위협을  느끼기 시작 하였읍니다. 그리하여 그는 메카에서 400Km 북족인 메디아 피신하여 그곳에서 10 년간  코란을 전파에  행동으로 보여 주기 시작했읍니다.  

 

기도집인 모스크를 짓고 금요일( 일요일은 그리스도교, 토요일은 유대교 인식이이므로 피함)에 모여 기도를 드렸읍니다.  그의 세력이 급속하 확산되고 강한 힘을 가지게되자  메카로 다시  돌아와 믿음의 공동체인 움마를 설립하여  아랍인들에게 더이상 혈연 단위인 부족에 충성하지말고 움마에 충성하라고  촉구 하였읍니다.

 

그는 본인이 알라신으로 부터 계시를받은 지역  메까의 일정 지역을 성지로 설정하고 본인이 메카로 다시 돌아온 것을 계기로 모든 모슬림인들에게 이곳 으로  성지 순래 하도록  하였읍니다.   

 

그는  그당시 사회의 불공평하고 계급적인 모순투성인 사회를 개선하는 것은  알라신의 명령이라며  이를 따르는것이 삶의 의무라고  절대 복종할 것을  요구 하였읍니다.  평등 과 자비, 약자를보호, 우상타파  사상은 급속도로 호응을 얻었으며  대부분 강요 없이 자발적으로 움마 공동체에 참여 했읍니다.  그러나  적대할시는  무력으로  굴복시키고  혹독한 대가를 치르게 했다.  물론 알라의 명에의하여.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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