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슬림 그들은 누구인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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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슬림 그들은 누구인가(3)<?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오늘의 현실은
무함마드는 632년 6월 8일 62세로 세상을 맞쳤읍니다. 그후 이슬람교는 아라비아 반도를 넘어서 급속히 퍼저 나갔읍니다.
6321 년 다미스커스 점령, 632년 페르시아(이란)을 , 637년 에루살램을, 641년 아프리카(이집트)를 711년에는 스페인을 점령 700년이나 다스렸읍니다. 이스람세력은 1453년 비잔티제국의 본거진인 콘스탄노풀을 점령하여 이름을 이스탄불이라 바꾸고 이 제국이 다스렸던 땅의 대부분을 점령 하였고 더나가 러시아, 파키스탄, 인도, 중국, 마레시아 인도네시아 등까지 퍼져 갔읍니다.
이슬람의 인도 침공은 불교를 탄압하게 되여 인도에서 몰아 냈읍니다. 이슬람교 상인들은 중국 서안까지 왕래하면서 이슬람교가 중국에 전파되는 계기가 되였읍니다. 중국인들은 이슬람을 회교도라 불럿고 무슬림을 회민 또는 회인이라 불럿읍니다. 역사가들은 아라비아 반도로부터 시작하여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의 이슬람교도들의 통치력을 사라센제국이라 표현 하였읍니다.
이슬람이 왜 이렇게 급격히 팽창했을까요. 이는 그들이 무력이 강했기 때문이라 생각하기 쉽지만 주된 이유는 다음과 같읍니다.
첫째로는 차별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인간은 하느님의 피조물로서 형제자매이니 동등하다는 교리가 설득력이 있었고
둘째는 이슬람교리가 단순하며 실질적이여 받아 드리기가 쉽다는것
셋째로 점령당한 나라들이나 비잔티제국의 부페로 불평등, 가혹한 가종세금등으로 고통을 받고 있을시 이들의 침공은 침공이 아니라 오히려 해방(빈민 구제, 세금면제 등)으로 받아 드렸기 때문입니다
그외에도 전도자와 상인을 겸한 네트워크 구축, 유대교나 그리스도교 등 타종교에 대하여 우호적 자세로 강앞 보다는 설득으로 호응을 샀읍니다. 부자는 가난한자에게 나누어 주며 강자는 약자를 보호해야 한다는 사상도 큰역할을 했읍니다.
이슬람의 종파는 모하메드 다음후계자가 누구인가 부터 시작됨니다
제1대 후계자를 아부바크로보는것이 우리에게 익숙한 수니파 입니다.다. 전승주의파라고도 함니다. 전 이슬람교도의 90%-85% 에 해당 되며 종교적 율법적 근거를 코란과, 전승(하이드)에서 찾습니다. 이집트, 시리아, 인도 말레시아, 인도네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에 분포되여 있읍니다. 이들은 서양의 합리주의를 받아드리는등 유연을 보이고 있고 비교적 부를 누리고 있읍니다.
다음은 제1대 후게자를 모하메드의 사촌이며 사위인 알리를 따르는 시아파 입니다. 이들로 10%-15% 정도임니다. 이라크, 이란, 인도, 파키스탄, 아프리카등에 분포 되여 있읍니다. 오직 자기들만이 정통이라 주장 하는 이상주위적 입니다. 당연그들의 행동은 과격적 입니다.
확장 일로에만 있던 이스람이 쇄퇴 하기 시작한 것은 몽골인이 이슬람을 지배하는 집단으로 떠오르면서 500년 가꾸어왔던 찬란한 유산을 말살 시킨 것이 원인이 되었고 한편으로는 이슬람 자체가 소위 기가 쇄하여 탄력을 잃고 침체 및 고착화 현상이 일어나 쇄퇴하기 시작 하였다고 함니다.
더욱이 18세기말 19세기초 유럽의 지배하에 들어가므로서 자력의 힘을 앓어 가난하게 살게 되였고 특히 영국 지배하에 있던 팔레스타인지역에 영국이 무슬림 주민을 몰아 내고 이스라엘 국가를 세우면서 이슬람의 수모를 격으면서 과격하게 되였다 합니다.
그러한 상황 속에서 1970년 석유가 경제중심자원으로 떠오르고 아프리까 이스람 국가 40개국이 유럽으로 부터 독립함에 따라 이슬람세력이 세계 무대에 힘을 나타내기 시작 했습니다. 극기야 그들에게는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게 된 것입니다.
이들의 변화는 이슬람 사회의 서양화 내세우는 진보적인 성향의 타협적인 집단과 이를 부정적으로 보고 원래 이념을 고수 하자는 소수의 과격 근본주의자들의 출현입니다. 이들은 자체적으로 서로 충돌하고 더나아가서는 동조세력 까지도 과격 행동의 대상이 되였읍니다.
1979년 이슬람 시아파 근본주의자인 이란의 호메니가 서양과 특히미국과 손잡은 것에 반기를 들어 정권을 잡은후 서방세계, 이스라엘, 또는 이들 동조자인 사우디아라비아등 이슬람국가들 까지도 타도의 대상으로 삼고 있으니 동조하는 서방국가 및 그들의 우방국가들은 적대 대상임은 말할 나위도 없읍니다.
2001년 말 미국에 의해 붕괴된 아프가니탄 탈레반도 이슬람 근본주의자들이며, 2001년 9월11일 뉴욕 무역센타 , 와싱톤 국방부 공격은 이슬람교와, 유대교. 그리스도교의 총체적인 종교적인 문명 충돌이 아니라 이슬람교도의 일부 근본주의자들의 소행 으로 결론을 짓고 있읍다. 다시말해서 이슬람의 근본주의자들과 유대교 그리스도교 의근본주의 자들과의 충돌인 것입니다. 이점 또한 우리가 오해하고 있는 부분입니다.
이슬람의 세력의 급부상으로 이러한 오해가 해소 되기시작 하였읍니다. 과거에는 이들의 과격행동이 획일적으로 이슬람으로만 규정 지었던것이 이제는 이슬람 안에는 여러 종파가 있어서 사상이 서로 다름을 알게 되었던 것입니다. 이는 이슬람이 타종교와 대화가 가능하고 또한 꼭 필요하다는 인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요사이 아프리카에서 일어나는 소요는 과연 누가 무엇을 위해 야기시키는지 주목할만한 또하나의 변화 입니다.
세계의 종교분쟁의 절대 다수를 차지하는 아브라함 종교인 이슬람교, 유대교, 그리스도교가 아브라함을 조상으로 같이 모시고 있음을 깊히 인식하여 서로 이해하는 차원을 높여 세계 평화에 이바지 했으면 좋겠읍니다.
우리도 어느 종교에 속하던 “진리는 하나인데 다만 사람들에 의하여 다른 이름으로 불려지고 있고 이에 이르는 길도 여러개가 있을 수 있으며 각기 다른 안내자가 있다는 것을 서로 인정하면 세계 평화에 이바지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아울러 해 봄니다.
저는 종교 전문가가 아니며 이슬람교의 전문가는 더욱 아님니다. 세계에서 가장규모가 큰 이슬람교를 이해하고자 하는 분들과 상식을 나누고 싶어서 몇자 적었읍니다. 때로는 용어가 우리에게 익숙하지 않아 이해가 어려울 수도 있읍니다. 이것은 저의 짭은 지식과 표현력 부족인 탓일 것입니다. 거듭 말씀 드리지만 학술적 규명이 아닌 아름아름 기억을 가지고 때로는 내손에 닫는 자료에서 내용을 얻어 이야기형태로 담아 보았읍니다.
타 종교인이나 이슬람교 옹호하시는 분들게 결례를 한 사항이 있으면 용서하시고 잘못된 부분이 있으면 댓글로서 가르쳐 주셨으면 감사 하겠읍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라 이라하 일랄라 무함마드 라술룰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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