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대인 이야기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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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대인=유대교 이야기(1)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유대인 / 시온니즘.
지금 우리가 부르는 유대교, 유대인를 이해하려면 히브리인, 히브리즘, 칸나아인, 유다이아(팔레스타인 지역)의 역사, 시리아, 바벨로니아, 페르시아제국, 고대그리스, 헬렌니즘 , 비잔티움제국(동로마제국) 을 이해하면 유대인의 뿌리가 잡히는 듯 합니다. 이들은 역사의 흐름과함게 지배자와 피지배자 라는 관계에서 서로 영향을 주며 삶은 줄기를 형성 해왔기 때문입니다.
유대인 (히브리어 Yehudi), 유태인(영어 Jews, Jewish People) 은 종교적 의미이며, 민족적 의미에서는 히브리인의 후예들을 말함니다.
히브리인은 고대에 메소포타미아 에서 유다이(팔레스타인) 지역으로 이동하면서(야훼신의 명에따라 이동하였다고 성서에는기록)사는 고대 유목민족 을 말함니다. 민족적 의미 를 가지고 있읍니다. 유대교의 신인 야훼(Yahweh) 또는 여호아( Jehovah)는 시나이 반도의 유목민의 부족신 이었읍니다. 이 야훼신을 섬기는 한부족을 이스라엘 이라불렸고 이는 종교적의미가 있읍니다. 그리고 이곳 시나이 반도에서 유일신을 섬기는 문화를 히브리즘이라 함니다.
BC 1600 년경 히브리인의 한부족인 이스라엘 부족이 기근을 피하기위하여 이집트로 이주하여 토목공사에 종사했읍니다. 이들은 노예와 다름없는 생활을 하다가 BC 1300-1250 년 사이 야훼신을 유일 절대신으로 믿는 강한지도자 모세(히브리인)가 나타나 자기민족을 대동하고 시나이 반도로 이동하였읍니다.(출에굽기) 그들의 목적지는 야훼신이 주겠다고 약속한땅 유다이(팔레스타인, 가나안) 지역이었다. 그곳은 이미 사람이 살고 있었서 들어 갈수 없어서 모세는 약 2 백만의 자기민족을 이끌고 광야서 40년간 생활을 했읍니다.(성서에만 기록, 역사적 기록은 없음)
여기서 유다이(팔레스타인 ) 지역이 어떤 곳인지 알아 볼 필요가 있읍니다. 갈릴리 호수를 끼고 있는 이주변은 유서가 깊은 곳입니다.이곳에서는 석기시대(BC 백만년-오천년)의 유품인 무기, 각종도구, 벽돌, 조각등이 많이 발견 되었읍니다. 청동기시대에는 이지역 사람들, 카나인들은 이미 팔레스타인 도시국가를 세웠다 함니다. 그러니까 이지역은 역사적으로 도시 국가가 오래전에 성립되여 있었고 시나이반도 다른지역에 비하여 살기좋은 환경으로 알려져 있었으며 상업 중심지 이기도 하였읍니다. 주변 사막지역에서 사는 부족이 보기에는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이 아닐 수 없읍니다.
히브리인들이 연합국를 성립하기 이전에 이미 오래전부터 이곳 팔라스테인에서 살았는지 아니면 성서에 기록 처럼 이집트에서 이동한것인지는 역사 적으로 분명치 않습니다.
BC 1406년 이스라엘 민족은 이곳에서 연합국를 형성하였고 BC 1050년에 사울이 초대 왕이 됨니다. BC 1010 년 2대왕인 다윗이 예루살렘을 수도로 정하고 BC 970년 솔로몬왕이 최초로 성전을 건립하였읍니다.
BC 930 년연합국은 북에는 이스라엘왕국, 남에는 유다왕국 우로 갈라져읍니다. 이스라엘왕국은 BC 722-720년 사이에 아시리아( 메소 포타미아 북부에 강성했던 국가)에게 망하고 유대왕국으로 BC 586년 바빌로나아(메소포타미아 남부에서 강성했던 국가)에 점령당해 성전은 파괘되었고 10만명이니 되는 사람이 바빌로니아에 끌려가 함게 생활을 하였읍니다. 북방 이스라엘은 사라지고 유대왕국 사람만 남았으므로 아브라함과 이삭과 야곱시대 이후 사람들을 유대인이라 부르게 된것 입니다.
BC 539 년 바빌로니아가 페르시아 제국(현 이란)에게 멸망하면서 유대인은 다시 페르시아의 지배를 받았으나 비교적 종교적으로는 자유로운 생활을 하였읍니다. 이때에 페르시아종교인 조르아 스타교가 유대교 교리에 많은 영양을 주었읍니다. 유대교 와 그리스도교의 교리인 천국, 지옥, 악마, 부활의 개념이 이조르아스도교에서 영향을 받은것 입니다. 유대 경전의 하나인 토라 이곳에서 편집됨니다.
BC 331년 페르시아제국이 아렉산드리아(그리스 문화권) 왕에게 망한후 그리스문화 즉 헬렌니즘 영향권 하에 들어간다. 이리하여 유대인은 다시 그리스 문화권으로 들어갑니다.
그리스 문화는 발칸반도의 아테네를 중심으로 한 도시국가와 주변식민지 지역(지중해 연안, 아프리카 북부 알렉산드리이,서남아시아)의 문화인 고대 그리스(BC 1200-323)문화 와 이후의 문화( 헬렌니즘)로 구분합니다. 헬렌이즘( BC323-145)시기에는 태양신등 여러신들을 받들었읍니다. 로마가 알렉산드리아를 점령하면서 역으로 그리스 문화(헬렌니즘)가 로마에 영향을 줍니다. 로마가 태양신을 섬기는 것은 이 헬렌니즘 영향입니다,
로마제국이 동로마, 서로마로 부리된후 예수교는 동로마에서는 동방정교회(예수 가르침을 그데로 전수)로 서로마 에서는 태양종교와 합하여 케톨릭이 탄생하게 됨니다. 예수의 사망원인을 유대인에 돌리자 로마에서 유대인을 학대하기 시작 유대인이 유럽각지역으로 이주하는 계기가 되었읍니다.
이스라엘 왕국이 시리아왕국에, 유대왕국이 바빌로니아왕국에 멸망하후 유대인은 나라없이 아프리카북부, 중동전지역, 아라비아반도, 그리스 문화권 전지역으로 흐터졌으며, 로마제국 시대에는 유럽으로 흐터져 각지역에서 살면서 나라없는 민족으로 살았읍니다. 나라없는 서러움을 야훼신에 대한 강한믿음과 살아남기 위해 다져진 강한 의지로 세계도처에서 상업에 종사하면서 경제으로 기반을 확립하게 되였읍니다. 이 경제적인 힘이 후에 민족의 단합과 조국 건설이라는 시온이즘을 탄생 시킨것임니다 .
시온니즘이란 유대인의 국가 건설을 목적으로한 정치 운동임니다. 유대인이 조국건설을 예루살렘 남동쪽에 있는 시온언덕을 목표로하고 있어 시온니즘이라 이름이 붙여졌읍니다. 이 움직임의 시작은 유대인이 조국으로부 터 쫏교난 AD70 부터이나 본격적으로 움직인것은 19세기 말 부터임니다. 당시 유대인의 지도자 헤르출의 호소에따라 ‘제1회 세계 시온니스트회의” 가 스위스 바젤에서 열려 운동의 통합조직인 “세계 시온니스트 기구”가 창설 되었읍니다. 이 공노로 헤르출은 “유대 건국의 아버지”로 불려 지고 있읍니다.
제1차대전때 재정상태가 악화된 영국은 (당시 팔레스타인은 영국지배하에있었음) 유대인으로 부터 재정적 약속을 받고 유대인에게 밸푸어선언 을 통하여 국가건설을 약속하고 동시에 아랍측에도”팔레스탄인을 아랍인에게 도려 주겠다” 고 약속하며 재정적도움을 받는 양다리 약속을 하였읍니다. 결국 영국은 자본력 강한 유대이의 손을 들어 주었읍니다.
파레스탄인 지역에는은 이슬람교, 그리스토교, 유대교인들이 평화롭게살고 있었는데 UN이 팔레스타인을 분할 할 것을 결의하고 이스라엘국가를건설을 승인 함에 따라 아랍게 이슬람교도들은 대량으로 추방당하는 꼴이 되었으니 2000년가량 살아온 그들에게는 청천 날벼락이 아닐 수 없읍니다. 이로서 팔레스타인 지역의 분쟁이 시작 되었으며 추방된 아랍인들은 파레스타인 해방기구 (PLO) 를 조직하여 지금까지 분쟁이 계속 되고 있읍니다.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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