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회 Super Bowl 을 시청하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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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회 수퍼볼을 시청하고서 <?xml:namespace prefix = o ns = "urn:schemas-microsoft-com:office:office" />
인생은 드라마다. 각자가 세상을 떠날때에 막을 내리는 드라마다.각자가 주인공인 인생 드라마는 관객이 주인공이고 주인공이 관객인 드라마다. 그래서 주인공은 주어진 역할에 따라 멋진 연기를 해야 한다. 멋진 연기란 관객의 흥미를 위함이던, 가슴을 적시던, 감격이나 감동이 긍정적 이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다른 운동경기와 마찬가지로 수퍼볼도 인생 드라마다. 주어진 시간에 승부를 가르기위해 최선을 다해 Play 하는 드라마다
나는 주말이면 산을 찾는다. 히말리아, 알라스카, 페루 꼬디아 불랑까 의 높은 산들을 등정도한 경험이 있다. 마라톤도 몇차례 완주했다. 산은 정상이목표다. 그러나 등정하기로 목표로 세웠으면 준비하고 산을 오르고 정리하는 순서중 정산보다 과정을 더 중요시 한다. 준비 과정을 충분히 즐겼으면 성공한 것이다. 정상은 보너스다. 마라톤도 마찬가지라 생각한다. 마라톤를 등록 했으면 자기몸과 마음에 귀를 기우리며 충분히 연습하는 자세 이 과정이 더 중요 하다고 생각한다. 갑작스레이 마라톤에 참가 못해도, 완주를 못해도, 연습과정을 즐겼으면 성공한 것이다. 완주는 보너스다.
농구는 잛은 시간에 100 포인트 가까이를 시소 게임을 하며 좁은 공간에서 빠르게 몸을 움직이는 박진감은 스릴 만점이다. 더욱 흥분시키는것은 마지막 1초라도 귀중히 여기는 모습들이다. 국가대표를 진낸 선배 한분이 코트에서는 1초가 얼마나 소중하고 긴시간인지 모른다고 말한적이 기억나다. 사람들은 팔십 인생이 짧다고들 한탄하지만 일초를 소중히 여긴다면 한다면 인생이란 그리 짧은 시간이 아닌것 같다.
이번 45회 수퍼볼에서 누구를 응원 할까 망설렸다.
한인계 Hines Ward(WR) 있는, 우승 경험이 6번이나있는, 대도시 Pittsburgh 에속한 Steelers을 응원할까, 아니면 내가 두차례 방문한 아주 조그마한 도시 Green Bay 에 속한, 그곳에서 다양한 맥주맛을 경험을 한 정겨운 도시팀인 Packers 를 응원 할까. 그렇게 작은 도시에서 어떻게 수포볼을 4번이나 우승한 강팀이 나왔을까. 나는 동정심이 생겨서 Packers 를 응원 하기로 했다. 이번 경기는 Cheerleader 가 없어서 서운했고 흥을 돋구는데 부족한 감이 들었다. Midterm Concert 는 좀 그랬다는 평이고 경기자체는 Steelers 가 강자답지 못게 끌려가는 모습이고, MVP 를 수상한 Packers 의 Aaron Rodgers(QB)의 활약 이외는 특별한 모습이 보이지 않았다.
Super Bowl 미국에서 가장 시청률이 높은 경기이다. 이번에는 163(110 ++) Million 이 시청하여 시청률 최고였다는 보도다 이를 놓칠세라 기업들은 초당 100만불이 넘는 돈을 지급하고 광고에 열을 올렸다. 한편 자동차회사는 30초광고에 $3 million Taxpayer의 돈을 , Navy 는 몇초동안 Super Bowl Flyover 에 $450,000 Taxpayer 돈을 썼다고 여론에 지탄을 받고 있다. Super Bowl 같이 과격한 스포츠는 처음에는 노동자 들이 즐겼던 스포츠였다. 그래서 철강의 도시 피치버그 노동자가 즐긴다 하여 이름이 Steelers 이다. 지금은 Super Bowl은 고급 스포츠다. 평균 입장료가 $4,000 이상이고 괜찬은 좌석은 $5,600 이상이니 100,000 +20,000 좌석에 103,219 입장 했으니 입장료 수입만 해도 상당하다. 그리고 광고비용합하면 수입은 가히 짐작할만 하다. 타주에서 와서 관람 하려면 $10.000 이상 비용이들고 당일 경제 효과는 1 billion 이상이라 한다. 스포츠는 거대한 비지니스 이며 국가 경제의 한 파트너가 되기 충분 하다.
경기는 종료 2분량 남겨놓고 Steelers의 마지막 공격에서 인터쎕 당하면서 경기는 종료가 된 느낌이었다. 한팀 선수들은 포기한 분이기고 한팀은 승리 폭죽을 터트렸다. 2분이면 120초 얼마나 긴 시간인가.
나는 내가 응원했던 팀이 승리하여 기분은 좋았지만 좀 아쉬운 감있었다. 농구나, 축구나, 야구 처럼 마지막 순간까지 최선을 다하고 경기 종료후 양선수가 서로 격려하고 축하하며 적지않은 입장료를 지불하고 멋진 경기를 기대했던 관중들에게 관람해주셔서 고맙다는 인사하고 경가를 마쳤으면 더 좋았을 것이라는 생각을 해 보았다
스포츠는 승부를 가르지만, 큰의미에서는 이를 통해 심신을 단련하여 인류 평화에 이바지 하자는데 더 큰의미가 있을 것이다. 그러나 승부에 너무 집착한 나머지 경기중 반칙이 빈번이 이루어지고 극단으로 치닫는 경우를 종종 본다. 이러한 현상은 스포츠가 돈과 관련이 있음을 부인하지 않을 것이다. 목표를 향해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연습하여 경기에서 멋진 경기를 보여줌으로서 관중에게 감동을 주는 경기를 기대 해 본다. 승자에게는 축하를 패자에게는 격려를 주는 아름다운 모습을 보이면 이것 또한 관객에게 주는 보너스가 아닌가 쉽다. 그리하여 선수, 감독, 관중이 모두가 승자가 되는 그런 경기를 생각 해본다.
우리네 인생도 성공(?) 에만 집착을 하면 투쟁의 연속으로 고통이 이어질 것은 자명하다. 그렇게 안 되기를 바라지만 늘 반복되는 것이 현실이다. 우리는 이 거대한 Super Bowl 경기 에서 인생에서 성공한자는 축하해주고 힘들고 어려운 이들을 보살피는 마음을 보여주고 배웠으면 좋겠다. 이 모든 것을 Indianapolis Lucas Oil Stadium 에서 개최하는 Super Bowl 26 에서 기대 해 본다.
승리는 보너스다 .
방문해 주셔서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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