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행 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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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행 무상이다. 즉 세상은 변화 하지 않는것은 하나도 없다.
32년간 이집트를 통치한 HOSNI MUBARK 이 권좌에서 방금 물러났다. 한때 군인으로서 중동전쟁에서 혁혁한 공을 세워 이집트 국민으로부터 존경을 받으며 정계에 입문을 한 그가, 민족이 영웅시했던 그가, 시대에 흐름을 감지하지 못하고 수를 다했다.
과거의 장기 집권자들은 정보를 자국민에게 폐쇠시켰다. 그것이 충분히 가능했다. 그러나 시대는 변화했다. 지금은 Internet 시대이다. 정보를 누구만이 독점 하는 시대는 지났다. 이 인터넷이 젊이들을 시위 현장으로 모이게 했다.
때로는 시위자를의 뜻이 전국민의 뜻과 일치하지는 않는다. 그러나 세상은 목소리 큰 자가 유리하다.
나는 혁명이나 시위로 당장 정권이 바뀌는 것은 바람직 하지 않다고 생각한다. 그렇게되면 처벌이라는 순서가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청산이라는 명목하에 많은 인명이 희생될 것을 각오해야 한다. 이문제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가 주목된다.
세계 각국은 이집트와 관계판을 다시 짜야한다. 친 서방 주의자였던 리더가 사라졌고 다음 리더는 불투명하니 곤욕스러운것은 미국이다. 더구나 시위가 이슬람교의 시아파 또는 근본주의자들의 힘이 크게 작용 했다면 미국은 아란과 같은 관계에 직면하여 외교정책 실행에 많은 수정이 필요하게 될 것이다. 그리고 중동, 아프리카 지역의 파급 효과에 대처 해야하는 사태가 버러질 것이다. 미국 경제회복에 영향이 미칠것이다.
그밖에도 중국등 여러민족이 있는 함께사는 국가에서는 파급을 경계 할 것이고, 그리고 북한, 큐바 등 독재 국가에서도 변화에 촉각을 세울것이다.
지금의 세계는 하나다. 이번 중동사태가 전세계의 영향을 삶에 직접 또는 간접으로 영향을 줄 것이다. 이는 곧 이웃의 문제, 우리자신의 문제일 수도 있다.
“북경에서 나비가 날으니 뉴욕에서 태풍이 일더라” 라는 말이 새로워 진다.
시대가 영웅을 만든다. 이슬람국가의 세계적 위상이 높아지면서 변화되는 국제 정세에 오바마 대통령은 어떻게 대처 할것인가가 관심이 모아진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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