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hours 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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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K2가 이 영화를 보라 했을땐..
안보아도 뻔한 얘기려니...
넘어가다가 그래도 멋진 장면이 많이 나오겠지 하는 마음에 오늘에야 보았다.
내가 좋아하는 파란하늘 아래 그랜드 캐년을 배경으로..
더 나아가면 볼때 재미 삭감이니..이만..
근데 거기서 장비 얘기가 나오는데 웃음도 나오고..뜨끔하기도 했다.
.나도 중국산 라이터를 버리고..Zippo 라이터로 가게서 살짝 가져오고..
접히는 칼도 하나 좋은거로 사야겠고..
이 정도만 돼도 그 영화본 덕은 있는 건데..
K2 넌 그 영화를 보고도 도끼자루 아직도 안사다니..너무혀..
빨랑 사라..ㅎ.ㅎ.그리고 이번엔 진짜 산에서 꼭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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