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침에-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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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길
한조각 낙엽속에 그대손길 보이니
내 그간 눈이 어둬 색갈조차 분별못해
지금 이마음 그대 것임 알아차려
그대 떠난후야 님인줄 아는구나
아침산책하면서(12-17-10)
정상 길
정상으로 향하는길, 하늘향한길
나를 버리는 또하나의길
행복과 기쁨은 어디에 있나
육욕도 물욕도 보이지 않네
고대하던 본향품에 덤썩 안끼어
지난세월 도리키며 울어보는길
부귀와 명예가 무슨말인고
사랑과 미움마저 가름없구나
정상으로 향하는길, 허공의길
신과동행하는 무심의길
Mt. Whittney 등정하면서 (5-22-10)
길-마하트마 간디
나는 그 길을 안다. 그길은 곧고 좁다.
그것은 칼날과 같다. 나는 그 길을 기꺼이 걸어간다.
그 길에서 미끄러져 넘어졌을때 나는 울었다.
그때 신의 말 씀이 있었다.
“온 힘을 다해 간절히 노력하는 사람은 결코 멸망하지 않는다.”
나는 그약속을 굳게 믿는다. 그러므로,
비록 내 나약하므로 인해 천만번을 쓰러질지라도
내믿음은 흔들리지 않는다
한미산악회 님들 주말 즐거운 산행하세요.
Merry Christm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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