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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미동포
댓글 0건 조회 531회 작성일 10-1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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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의 예방과 치료를 위한 생할

 

암은 어떻게 생기는 것일까 ?

우리 몸은 정교하게 창조되었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를 구성하는 모든 조직과 세포는 그 기능과 생존 가치가

애매한 게 하나도 없다. 암은 우리 몸에 장치된 면역기능이 약해진 데다가 항상성이 깨어져서 생리작용이 질서를

잃고 반란을 일으킨 것이다. 

 

항상성이란 무엇인가 ?

인체 내 자가 조절의 유지기능을 말한다. 즉, 인체에 가해지는 어떤 환경과 조건 변화에도 인체의 모든 생리기능은 한결같은 상태를 유지하려고 한다는 말이다.

1. 체온 조절: 우리 몸의 한계체온은 34-40C 까지이며 이 수치에서 오르거나 내리면 사망할 수 밝에 없다.

2. 산소, 가스 교체: 호읍으로 수시 교체되며, 단 일 분의 휴지도 용납이 안 된다.

3. 산, 알카리 균형: pH 7.35-4.5의 약한 알카리 상태에서 변동이 생기면 병적 상태가 되어 생명이 위독해진다.

4. 혈압과 혈류: 세계보건기구(who) 발표에 따르면 139-89mmhg보다 낮거나 높으면 병적 상태가 되거나 생명이 위험해진다.

5. 혈당량 조절: 정상인의 혈당은 100mg/d이며, 이보다 높거나 낮으면 병적 상태가 된다.

이상 열거한 것 외에도 체액, 호르몬, 항체, 적혈구 수, 교감신경, 두뇌 조절 등이 모두 일정한 시간 안에 일정량이 존재하면서 한결같은 상태가 유지되는 것이 살아 있는 사람의 항상성이다. 마치 컴퓨터 사용 시 점 하나만 빼도 원하는 정보나 이메일(e-mail)이 안 통하는 것과 같이 인체의 질병은 이와 같은 항상성이 어긋났을  때 병이 되고 사망에 이르게 된다. 한결같아야 할 면역기능이 약해지고 항상성에 크게 차질이 생기면 정상 세포를 세로 찍어  내야 할 복사기(유전자)가 고장이 나고 항상성이 깨어져서 정상적인 세포를 찍어 내지 못하고 엉뚱한 세포를 찍어내게 되는데 이것이 곧 암이다. 또 엉뚱한 세포가 찍혀 나왔다 하더라도 면역기능만 제대로 현상 유지되고 있으면 암세포는 살아남지 못한다. 하지만 면역기능까지 약해진 상태에서는 엉뚱하게 생겨난 암세포가 제대로 처리되지 못하고 방치될 수 밖에 없다. 거기다가 영양 보충을 한다는 생각에 통닭구이 한마리, 불고기 3인분, 삼겹살 3인분씩 등을 자주 먹으면 영양소가 넘치도록 공급되기 때문에 암세포는 급속도록 증식되고 성장한다.

암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 또 일이 년 동안 증식 성장되는 것도 아니다. 수년에 걸쳐서 암세포가 창궐한

원인이 조성되고 생겨나고 증식하는 것이기 때문에 처음에는 정밀 검사에도 잡히지 않는 경우가 많다고 한다.

창조 섭리를 어기고 부적절한 음식 섭취와 부절제한 생활을 오랫동안 지속하면 결국 암이 생기고, 또 그런 잘못된

생활이 오래 지속되면서 암세포가 늘어나고 결국은 치유 시기를 놓치는 안타까운 지경에까지 이르고 마는

것이다. 그러므로 암에서 자유로우려면 미리미리 우리 몸의 항상성을 유지하고 면역기능이 정상적으로 유지되도록  식생활을 비롯한 일상생활이 정상궤도를 이탈하지 않도록 살아야 한다. 이런 삶을 한마디로 창조섭리대로

사는 삶이라고 말할 수 있다.

 

암 예방과 치유를 위한 식생활

식단 1: 생고구마, 군밤, 과일 충분히, 콩 뻥튀기

식단 2: 군감자, 과일 충분히, 율무 뻥튀기, 콩깨국

식단 3: 콩통밀 개떡, 과일 충분히

 

해설 

1. 생고구마에는 알라핀(jalapin)이라는 항암 성분이 있다. 고구마에는 곡류와 같은 전분이 있어 힘과 열을 낸다.

   고구마는 농약을 뿌리지 않는다고 하며 비료도 거의 주지 않는다고 한다.

2. 밤에는 곡류와 같은 당질이 있어 밥을 먹는 효과를, 비타민 C가 있어서 과일과 채소를 먹는 효과를 낸다.

3. 질 좋은 식물성 콩은 고단백, 고지방 식품이다.

4. 감자도 밥을 먹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내며 백미나 흰 밀가루빵, 국수보다 친환경적이다.

5. 율무는 곡류 중 가장 단백질 함량이 높으며 항암작용도 있다.

6. 삶은 콩과 생깨를 함깨 갈아서 만든 콩깨국은 고기를 능가하는 단백질과 지방의 공급원이다.

7. 콩토밀 개떡: 통밀가루에 땅콩 20퍼센트를 믹서에 간 물로 흐르도록 주걱으로 반죽하여 생강낭콩이나 완두

                      를 10퍼센트 정도 함께 넣고 찜통에 쪄낸다. 남아메리카의 어떤 부족들과 훈자, 인도 사람들은

                      콩통밀 개떡을 화덕에 구워서 차파티(chapaty)라는 이름으로, 주식으로 산다. 당질 지방질,

                      단백질이 적당한 비율로 맞춰진 영양식이다.

 

한 가지 더 

암이 걸리기까지 잘 차려진 화려한 식사를 하던 아이에게 이런 식단은 너무도 어처구니없고 황당하게 느껴질 

것이다. 고구마, 감자는 흉년 때나, 빈민이 먹는 구황식품이요, 간식거리빢에 안 되는데 이걸 먹고 건강이 회복

되기는커녕 영양 부족으로 미리 죽겠구먼 이라고 생각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 몸에 필요한 영양소는 무한정이

아니고, 우리 몸의 생리작용에 필요한 영양소들은 종류별로 필요량이 정해져 있다. 부족해도 병, 과해도 병이

된다. 과유불급이란 옛말과 같이 과한 것보다는 약간 모자라는 편이 유익하다. 어찌 됐든 영양소들의 짝은 

틀림없이 맞추면서 섭취량은 적량에다가, 100퍼센트 다 이용되도록 해야 우리 몸의 모든 생리작용에 과부족이

생기지 않는다. 위의 식단들은 영양 규격과 양이 틀림없이 잘 맞추어진 것이니 안심하고 실천하시기 바람니다.

먹는 것은 약물보다 앞선다는 것을 실천하시는 한미산악회 회원님들이 되시도록 건강하고 즐거운 성탄절과

세해를 맞이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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