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Y. 이 좋습니다. 조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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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아가야 할 26일, 짐을 꾸리면서 나하고 왕언니는 아주 쪼끔씩 내리는 눈을 보면서 Mt. Baldy를 생각한다.
그래도 비행기는 뜰꺼야.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자꾸 창문을 보는 내 시선이 무거뭐진다.
오후 schedule 는 100% cancel. 18" snow-storm 이라니, monday, tusesday 까지 라니. Oh, no!
이어서 월요일도 100% will be cancel. Computer 의 손길이 바빠저간다. One-way 가 $600 & up.
무섭운 눈보라가 좁디 좁은 Manhattan apartment 의 창문을 후려친다. 아, LA의 날씨여 그대는 정녕 천사인가.
NY 의 Christmas Eve 는 좋았다. 5th Ave. 넓디넓은 창문안의 화려한 보석류는 왕언니의 발 걸음을 종종 멈추게
했고 이쁘고 이쁜 x-mas 치장은 동부지역에 온 보람을 더 해주었다. 지나는 길에 교회에 들려 딸부부, 아들부부, 막내딸과 함께 주님께서 오신날을 " 기쁘다 구주 오셨네 만 백성 맞으랴--------" 여기깐진 좋았다.
늦잠을 깬 월요일, Central Park으로 미끌 미끌한 질퍽 질퍽한 바람이 몰아치는 Manhattan 거리를 아래 위로 중무장
한 옷차림이 꼭 군고구마장사다. 여튼 월요일의 JFK 는 all shot down. 화요일도 all stop ? 비행기표는 sold out.
이래 저렇게 하여 나는 다른 비행기로 수요일 표를, 왕언니는 31일 표를 가까스로 reservation.
누가 이사람을 모르시나요. NY 이 좋다구요. 경험하시고 댓글을 달아주세요 왕언니/그녀의 남편이 할일 없이앉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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