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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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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PeterLee
댓글 0건 조회 409회 작성일 10-12-0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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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 전쟁중.

 

한국은 전쟁 중 이라면 과한 표현인가 ?   지금은 분명 휴전/정전중인 것은 분명하다.   설사 협의에 의하여 정전 또는 휴전했다 손치더라도 당사자가 지키지 않으면 그만이다. 협정후 북이 위반한 건수는 40만건이 넘는다니 이를 입증한다.   전쟁은 힘겨루기, 생존의 마지막 투쟁 이지 논리 나 이성 이 아니다.   지금 현실은 전쟁 중이다.

 

북한은 휴전 중 전열을 가다듬어 전쟁 재개 준비하고 있고, 정부조직도 이에 걸맞게 편성 되어 있다.   남한은 정전을 마치 평화 협정으로 착각하고 있는 느낌이다.   그간 북한은 휴전선 에서 해상 에서 미국과 남한을 상대로 작고 큰 도발로 탐색전 을 보아 반응을 주시 해왔다.   안으로는 핵개발을 국제사회 여론과 관계없이 지속해 왔으며 보도에 의하면 북한의 핵은 지금까지 알려진것 보다 앞선 완성단계 또는 핵보유국 이라는 것이다.   그들은 적화통일 또는 죽음의 양자 택일 밖에없다. 그러기위해서는 핵보유만이 유일한 길이라는 것을 너무나 잘 안다.

 

 

북한은 지금 어떤 경우에도 인명 피해란 것은 아랑곳 없다.  인명은 전쟁 승리를 위한도구에 불과하며, 기근으로 2,3 백만이 굶어 죽어도 눈하나 깜작 안한다.  전쟁중이니까.  한국은 이러한 상대와 지금 전쟁 중인 것이다. 한사람만 희생되어도 온 나라가 떠들썩하는 한국이 이러한 상대를 어떻게 대처해야하나 쉽게 답을 얻기는 쉽지 않다.그러니 지도자는 정신을 똑바로 차려 지혜를 모아야  한다.

 

한편 남한은 미국에 믿음을 갖고 경제발전에만 몰두 해 IT 강국, 한류열풍 괄목할만한 결과를 낸 것은 사실이나 모래위에 쌓은 누각이나 되지 않을까 두렵다. 이결과로 안보의식의 결여, 특히 과거 10여년 Oneside Love의 햇볓 정책으로 마치 평화가 오는듯 마저 착각에 빠져 있다. 물론 궁지에 몰린 북한을 달래 대화 장으로 불러내는 정책을 수행 하므로서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려는 뜻이 깔려 있다는 뜻도 우리는 안다. 그러나 당장은 그결과 가 북한에 핵개발에 일조해서 우리에게 불안하게 만들었다고 대부분 생각하고 있다.

 

젊은이들은 소위 한류라는 선동문화에 휩쓸려 안보개념 조차도 없다.   일전에 조선일보 논설에서 “장교는 진급만 기다리고 사병은 제대 날만 기다린다” 는 내용의 기사가 생각난다.   아니기를 바라지만 수긍이 가는 이야기다. 북한은 이번 연평도 마구잡이 기습공격으로 북한은 자신감을 갖었을 것이다.  다음에는 본토를 공격해 탐색해 올 것이다. 정말로 사정거리에 있는 수도 서울을 공격하면 어떤 사항이 버러질까? 일반시민 사회 속 에서부터 정치권 속에까지 북에 기운 사상이 애국과 민족주의로 포장하여 활보하고 있지 않는가 ?

 

국군통수권자는 정말로 보다 행동으로 단호 했어야한다. “단호히” 라는 말은 설득력이 없는 단어 이다. 과거의 대통령들이 수없이 해온 말이다.  이제는 행동만이 믿음을 줄 것이다.   물론 최고 통수권자는 우선적으로 국민의 생명을 보호 하고 그간 쌓아온 경제 발전을 보호를 해야 한다.  장래의 안보를 위하여 지금 단호히 무슨 행동적 조치도 중요하다.   통치자 는 항상 두 마리 의 토끼를 잡아야하는 상황 에 직면한다.   그러나 번번이 하나는 놓치기가 일수다.   그래서 최고 통치자는 위기 상황에서 어떠한 결정을 해도 여론의 뭇 매를 맞기 마련이다.  

민주 국가라서 여론에 눈치보고있는가. 그래서 당하고 피해결과 분석에 열을올리는가. 여론은 다수, 다수의견이 옳은 것은 아니며 전쟁 중에는 더욱 그렇다.   통치결과 성과는 역사만이 판단한다.

 

정치지도자들은 호국정신으로 여야 없이 안보에 힘을 키울 정책을 만들어 굳건히 실행에 옮기는 것에 힘을 합쳐 좋은 결과를 내는데 힘을 기우려야 하겠다.  국민도 안보의식 고취와 도덕적 해를 점검 하고 안보차원에서는 개인 이익주위를 고집해서는 안된다.

 

다시 말해 모든 것은 안보 의식 아래 이루어져야 하며 안보 없이는 한류도, IT강국도, 경제 강국 도 없다.    안보의식이 결여한자는 사법에서, 국회에서, 행정에서 지도자 자리에서 물러나야한다. 안보차원에서 군 미필자는 지도자 자격이 없다.

 

군의 기강은 군의 정신에 기본이다. 장교는 직업의식 안보책임감에 투철하여야하고 사병은 국방의무를 성실히 수행해야한다. 장교는 진급만 사병은 시간만 기다리는 군인들이 아닌가 확인도 해 봐야한다.

어깨에 별 달고 사고 때마다 뒤에 편안히 앉아서 사고 후 상황만 듣는 자세 더 이상 보기 싫다. 장병 들이 눈물을 흘리는 모습 에 국민들은 불안 해 하고 있다. 군가도 슬프게만 들려진다. 근래 수천명이 전사한 미국 장래절차 얼마나 엄숙한가. 누가 눈물을 흘리나. 그들은 실전에서 전사한 이들이다. 가만히 앉아서 당한 것이 아니다.   비교가 많이 된다

 

한국은 전쟁 중, 미디아 는 군사기밀을 한건 한듯 TV를 통해 시설, 장비, 작전계획 까지도 상세히 경쟁으로 보도 하고 있다. 북한은 가만히 앉아서 정보를 받고 있다. 남한은 북한 피해 상황조차도 모르고 있다. 한방만 터트리면 정보 수집의 노력 없이도 남한의  구체적인 비밀이 나타난다. 세계 어디에서도 볼수없는 상황이 한국에서 벌어진다. 어쩌다 자제를 요청하면 언론 탄압이라 아우성이다. 언론보도 행위도 안보테두리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야당 정치인들은 결과 만 놓고 흠집 잡기에 혈안 이다. 사전에 막지 못한 공동책임감 은  전혀 느끼지 못하고 있다. 안보에 여야가 어디 있는가. 자각이 필요하다.   "지난 20여년간 국방비를 북한에 10배이상 쓰고도 자주국방 하나 이루지 못하고 미국에 의존해야하는 상황을 만들어온 그간국방장관들, 군장성들 직무유기" 라 언성을 높인 전직대통령의 절규가 생각난다. 도대체 한국의 감사원이라는 곳은 무엇하는곳인가 ?   조그만  나라에서 지자제는 무엇이며, 거기다 지역주의, 학연,  등등 집단이기주의에 , 전쟁중인 나라에서 수도이전이니  사대강 정비에  이해관계를 따지며 감론을박 하며 국력을 낭비하면서   안보에는 안중에도 없다. 

 

도발 정보를 입수 하고도 설마 했다니 한심하다. 한마디로 전쟁중을 평화 상태로 착각한 총체적인 안보기강 해이 이다.이번사건을  계기로 전화위복 의 기회로 삼아 내적으로 강하고 외적으로 유하고 조화로운 조국이 됐으면 좋겠다.

 


우리는 이곳 미국에서 만년에 산을 찾으며 건강 챙기면서 살면 된다.   하지만  그래도 우리는  아직 한국인 ,  누구나 모두 조국의 현실을 직시 하고 있겠지만   조국의 현실이 안쓰러워서 나의 얄팍한 당위를 투정 삼아 몇 자 적었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한국은 지금 전쟁 중 엄연한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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