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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장수학과 치매예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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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한미동포
댓글 0건 조회 467회 작성일 10-12-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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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란 ?

치매(Dementia)란 원래 라틴어에서 유래한 말로 제정신이 아닌(Out of mind) 상태를 의미하는 것으로, 정상적으로 활동하던 사람이 뇌의 각종 질환으로 지적 능력을 상실하게 되는 경우를 의미한다. 세계보건기구의 질병

분류에 의하면 '치매는 뇌의 질환으로 생기는 하나의 증후군우로 대개 만성적이고 진행성으로 나타나며 기억력,

사고력, 지남력, 이해력, 계산능력, 학습는력, 언어 및 판단력 등을 포함하는 뇌 기능의 다발성 장애로 일컬어진다

요컨대 이전에 정상적인 지적 능력을 유지해 오던 사람이 후천적인 뇌 질환으로 인해 점진적인 기억력 장애 및

다른 지적 능력의 상실로 더 이상 통상적인 사회생활, 지업적 업무수행 또는 대인관계 등을 적절히 유지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치매'가 왔다고 할 수 있다. 이러한 치매는 크게 알츠하이머 병이라고 불리는 노인성 치매와

혈관성 치매가 있다.

 

한국의 노인 인구와 치매 발생률

우리나라의 65세 노인 인구는 전체 인구의 10.5 % 우리니리는 노령화속도가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국가 중

하나이다. 7 % 넘어 가면 그 사회를 고령화사회, 14 % 넘어 가면 고령사회, 20 % 넘으면 초고령사회라고 한다.

우리나라는 2026 년정 초고령화사회에 진입할 것으로 예상된다. 65 세 이상 노인의 약 10 % 가 치매에 걸리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75 세가 되면 20 % 가 치매에 걸릴 가능성이 있고. 85 세가 되면 치매 발면 가능성이 50 %

증가 한다. 우리니라 남자의 평균수명은 76 세이고, 여자는 82 세이다. 평균 79 세인데. 일본은 여자 86 세. 남자는

80 세로 남녀 평균이 63 세이다. 부부가 85 세까지 같이 살고 있으면 둘 중에 한 명은 치매가일 가능성이 있다는 

이야기가 된다. 우리나라에서는 현재 치매 환자가 약 45 만명 내외로 추산되고 있어서 등록된 암 환자 수를 초과하고

있다. 앞으로 2026 년정에는 치매 환자가 100 만명을 돌파하리라고 예상되고 있어서 2008 년 9월 21일.

보건복지에서는 치매와의 전쟁을 선포하였다. 65 세 남녀 비율이 1:2, 85 세 남녀 비율은 1:4, 100 세는 1:7이다.

여자가 더 오래 사는 이유는 적응력이 좋기 때문이다. 따라서 남자들도 여자들처럼 적응력을 증가시키면 치매에

걸리지 않고 오래 살 수 있다.

 

치매의 발생 원인

이 병의  특정적인 병리 소견은 독성 아밀로이드 단백질들이 모여 만든 노인반(Neuritic Plaques)과 신경세포

안에서 신경원이 비정상적으로 꼬여 있는 신경 섬유원 농축(Neurofibrillary Tangles)이다. 아직까지도 왜

뇌세포가 죽어 가는지 완벽하게 밝히지는 못했지만 여러 원인 때문에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 아밀로이드 C단

단백질, 과인산화된 타우 단백질과 같은 독성 단백질이 많이 만들어지고, 이 단백질이 사고력을 담당하는

뇌세포를 손상시킴으로서 치매가 방생한다고 보고되고 있다.

 

치매 위험인자

1. 나이: 가장 중요한 위험인자이다.

2. 가족력과 유전: 치매 환자의 10 % 내외는 유전이 되는 치매를 앓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3. Apoe- 4형: 콜레스테롤 대사에 관계하는 아포리포 단백질이 E4(Apo E4)형을 가진 사람이 E2 나 E3를 가진

                    사람보다 적어도 알츠하이머 치매에 걸릴 위험이 3 배 이상 높다는 사실이 알려지고 있다.

4. 두뇌손상

5. 교육

6. 술, 담배

7. 생활습관병(당뇨병: 제3 형 당뇨병 - 치매가 뇌의 인슐린이 크게 줄어 발생하는 일종의 당뇨병이라는 최신

   연구 발표에 근거함, 소아 당뇨병이 제1 형 당요병, 성인 당뇨병이 제2 형 당뇨병, 치매는 제3 형 당뇨병이라고

   할 수 있다. 뇌에서 인슐린이 생산 된다는 사실이 밝혀진 것은 최근의 일임. 고지혈증, 고혈압)

 

알츠하이머병의 진단 기준

알츠하이머병(AD)은 전형적인 임상 양상과 특징적인 신경병리학 소견으로 정의되어 왔다. 진행성 신경퇴행성 질환인 AD 는 기억 장애(특히, 최근 기억)와 최소한 다른 한 영역의 인지기능 장애(표 1)가 신경심리학적

특징이며, 임상 진단은 상세한 임상 검사(이학적, 신경학적 검사, 신경 영상 진단법, 검사실 검사)와 타당도가 검증된 신경심리 검사 결과에 근거하여 내려지게 된다.

 

다중적 인지장애

단기 및 장기 기억손상

다음 중 한가지 이상

언어상실증: 언어장애

행위상실증: 익숙한 작업 수행 장애

인식불능증: 인숙한 사물인식 장애

실행기능장애(계획, 조직, 추상젇 사고)

잠행성 발병 

병전기능의 망실

다른 질병에 의한 가능성 배제

섬망이 아닌 상태 

 

예방 이야기는 다음 시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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