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한 산행을 기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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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면 눈물이 많아지나... 요즘은 한 장 남은 달력에서 우수수 떨어지는 숫자들을 보면서도 서글퍼지는 건 왜일까? 이제는 듣고 보는 일에서도 감동적인 일들이 많아지는 것 같아 새삼 나이 먹어 감을 느낍니다. 매년 불러 주시는 님들의 아름다운 마음을 새기며 늘 아름다운 것, 즐거운 것들만 듣고 보고 기억하기로 마음먹습니다. 추하고 기분 상하게 만드는 일들은 가급적 피해 마음을 즐겁게 하는 것이 곧 행복이라는 생각에서.... 세상의 아름다운 면만 보고 기억합니다. 한미 산악회 회원님들의 늘 안전하고 건강한 산행을 기원 합니다. Merry Christmas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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