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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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산악회원님들 그동안 안녕하셨지요 ? 박 종석 입니다.
어제 김학수 등반이사님을 만났습니다. 서울서 만나뵈니 더욱 더 반가왔습니다. 두분 다 건강하시고 잘 계십니다. 아직은 한국에서 준비하는 사항이 너무 많아, 바쁘신 나날을 보내시고 계시구요.
그리고 시간 나는 데로 청개천에 가서 부탄가스 아답터 10개 구입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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