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꼬 노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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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노부부
어떤 금실좋은 노부부가 살고 있었다.
하지만, 어느날 할아버지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 버렸다.
깊은 슬픔에 빠진 할머니는 장례식을 치르고 있었다.
절차가 끝나고 관이 집을 나서다가 문지방에 툭 부디치며 그만
할아버지가 관에서 떨어져버렸다.
아이구, 이를 어쩌나 ! 하지만, 아니 이게 무슨 기적!!!
할아버지가 멀쩡하게 살아난 것이다.
그리고 어느덧 10년이란 세월이 흐른 어느날 할아버지가 또 돌아가셨다.
할머니는 다시 장례식을 슬프게 치르고 있었다.
관운반이들이 관을 집에서 들고 나가는 순간 할머니가 한 말씀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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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방 조심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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