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따라 삼천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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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ude Debussy: Petite Suite - 1. Satz En Beteau
불란서의 인상파 드비쉬의 작품이다.
원래는 네개의 손을 위한 피아노 연탄곡(L65 작은 모음곡)으로 작곡됨.
관현악 곡으로도 편곡되어 많이 연주되는데 다음과 같이 (두손을 위한 독주곡으로) 편곡된 연주를
들어보면 드비쉬의 인상파 색깔을 잘 들어볼 수 있다.
1965년부터 문화방송 라디오에서 '전설따라 삼천리'(성우 유기현씨의 목소리와 함께)
씨그널 뮤직으로 쓰여 친숙하게 닥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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