잉꼬 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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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꼬 같이 다정한 부부가 있었읍니다.
열심히 성실히 살아서 꿈에도 그리던 큰집으로 이사를 했읍니다.
그것도 커다란 새집으로
새집에 걸맞게 가구, 주방용품, 이부자리까지 몽땅 새것으로 바꿨읍니다.
모든것을 정리하고 이들은 쁘듯한 마음으로 찻잔잡고 마주앉아
말없이 눈 빛으로 “ 조것만 바꾸면 다 바꾸는데 “ 하며 쓴웃음을 지고 있었다.
는 이야기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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