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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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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헛소리
댓글 0건 조회 597회 작성일 10-05-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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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을 표현할 언어는없다.  태양를보기위하여 등불이 필요한가

하나님에 대하여 이해하고 느낄 있어도 표현은 불가능하다.

 

기도 하므로서 신이 우리에게 직접 해주는 것이 아니라,  기도는 우리가 신에 다가 우리안에 있는  해결방법을 배우는 것이다 .  그실행은 오직 우리만의 몫이다.

 

하나님을 알기위하여 언어나 제도가 필요한것은 그들만의 방식이다. 글을 몰라도 제도에  소속되지 않아도 하나님게 다가가면  그는 우리를 받아주신다     

 

고산등반에서 만일 두려움이 있다면 그두려움은 밖에 있는것이 아니라

 내안에 있음을 나는 안다 . 어느 두러움도 마찬가지다.

 

신을 의식 하는것은 간단해서 누구나 있다. 그러나 신을 배워서 아는것은 누구에게도 불가능하다.

 

남에게 봉사하는것은 신에대한 무이다.

신을 알려는것은 헛된 이며 오직 해야 일은 신에 대한 의무를 행하는것이다.

 

배움의 초점은 자신이라는 전체의 일부로 느낄 수있게, 그리고 그전채의 의지를 실천하는데 있어야 한다.

 

욕망은 마약이다.  알면서 매일 마신다. 우리 모두가 죽음에 사슬에 묽여 차례를 기다리는두려움 때문에  때로는 욕망이 필요 할지도 모른다.

 

사람은 살인이라는 범죄행위를 전쟁이라고 부르기만하면, 안보라는 이름만 부치면 살인이 살인이 아니고, 범죄가 범죄가 아니며 심지어는  애국이란 표현도 한다.

 

참으로 좋은 것은 언제나  싸고,   해로운 것은 비싸다.

우리가 쓰는 대부분의 돈은   남의 말을 듣고 이를  흉내 내는데 쓰인다.

 

세상 문명에서 편리함을   하나를 얻으면  자연에서 소중한것 하나를  잃고

자연에서 소중함을 얻으면 문명의  편리함은 배가된다

 

마음속의 진리는 하나님의  직접 육성이고  책속의 진리는 누군가에 의하여 왜곡

됐을 가능성이 높다.  그렇지만  책은 마음속에 진리를 듣는데 도움은된다

다른 방법으로는   모두가 자연을 자주접하는 것이며  그중 등산을  권하고 싶다.

 

내가 태어 날때  나는 울고 나주위 사람들은 모두 기뻐했다.

내가 세상을 떠날때는 모든 사람들이 울고 혼자 웃도록 살아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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