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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헛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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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헛소리
댓글 0건 조회 644회 작성일 10-05-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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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심은 신의 소리이다.  누구나 느끼지만 표현은 안된다. 

 

돈이 지갑을 잃으면 안타까워 하지만,  양심을  잃어도 잃은 조차 모른다.

 

자유는 잃어 버렸을때, 건강을 잃어 버렸을때, 재물을 잃어 버렸을때 비로소 소중함을 안다. 잃어버림,  잃어버림은 아주 늦기전에 주는 보배로운 교훈이다.

 

남이 작은 동물을 장난삼아 놀거나 죽이면 가슴이 찔리는 경우가있다.

그러면서  아무 양심 없이  고기를  맛있게  먹고, 또는사냥을 하며 기뻐하고 있다

 

우리는 육체 생활속에서 육체의 기쁨만 느끼고    그속에는 하늘의 기쁨이 있다는 것을 너무 쉽게 잃는다.

 

오락이  타인의 노동이 필요하고, 경쟁을 유발하고, 소수를 위한   이라면 광기이다.

 

모두는 각자에 재능이있다.   재능은 마당히 재능이 부족한 이를 위하여 쓰여지는지 혹은 나를 위하여  쓰여지는지 수시로 확인 필요가 있다.

 

명예, 권력, 부귀는 대부분 타인의 희생위에 나타난것이라는 것은   쉽게 알지만

나의 행복  속에 타인의 땀이 섞인 있는지는  자세히 살펴야   있다.

 

세상에서의 삶이 자연으로 부터, 하늘로 부터 너무 멀리 왔다는 생각이 들때가 있다. 그래서 보통 생활에서 생각과 행동에  정반대로 행하면  옳을때가  많다.  

 

작은 새가 그물에,  물고기가 낚시에 걸리면  어리석다고  웃는다.  하지만  진작  인간은 입술에 살작  기름만 , 귀에 감미롭게 소곤소곤 , 손에 몇푼만 쥐어줘도 금방 누군가의 노예가 되는것을 모르면서..

 

!  모든존재가 자유로운세상

모든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오래 사는세상

유레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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