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행문화 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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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행문화의 이해
우리 한국인은 산을 매우좋아 하는것같다. 한국 자료를 빌면 인구대비 등산인 비율은 당연 세계에서 제일 높고 미국의 굴지 등산용품생산업체들의 매상이 한국이 으뜸이라니 이를 증명한다. 등산이 건강에 도움이 됨은 말할 나위도없다. 건강관련 전문가들은 항상 건강 지키기로 등산이 최고라고 늘 권유한다. 산이 좋아 주말마다 산을 찾는나는 동료로부터 등산으로 혈압, 당뇨, 콜레스트롤, 비만 등 현대병은 물론 두통, 피부염등 각종 신체질환 증세가 완화 또는 완치되었다는 말을 수 없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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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곳 LA 에서 산을 찾는 이들이 많아졌다는 소식은 매우 고무적인 일이다
20여년전만 하더라도 4,5 개의 등산 동우회가 지금은 30 개가 족히되고 여기에
학교동우회, 직장동우회 특히 각 교회 등산동우회 까지 합하면 그숫자는 매우 가름키 어렵다. 아마 등산인구가 2,000명에서 3,000명은 족히 될거라는 추측이다.
주말에는 LA 근교 유명산과 주택주변 어느산에나 한인 등산동우회분들을
만날 수 있으며 어떤산에는 타민족들이 KOREAN Mountain 이라 부른다는 농담같은 진담이 있다.
타생활 영역과 마찬가지로 이러한 양적 증가는 등산문화 의 혼조가 있음직하며, 특히 타민족과의 등산문화 충돌 가능성이 있다. 타민족은 우리의 산행모습을 역시 긍정적과 부정적인 시각이 있을 것이며 부정적인면은 마땅히 개선되어야 할 것 이다. 요즈음 그들간에 인터넷으로 주고 받는 대화 내용이라든가 레인저 스테이션에 우리에 관하여 보고된 내용들이 상당히 부정적인 면이 있다 한다.
이를 모 일간지에서 기사화 한 적이있고 우리 등산인 사이에도 자주 주고 받는일이며 개선이 필요하다는 자성이 높다.
정부에서는 자연을 보호 하고 산행 안전 산행을 위하여 지역별로 레인저와 비상안전연락망을 구축하여 산행정보아내와 비상시 많은 도움을 우리한인들도 받고있다 . 특히 생태를 보호 하기위하여 Wildness 지역에는 입산허가를 원하고 소그룹 으로 입산허가를 주며 전체인원도 통제하는 이유도 자연보호와 생태보존을 위한것이다.
등산이 야회나들이 나 단순 육체의 움직임만이 아닌, 현실문명을 잠시 벗어나 고요함속에서 자연과 어울어져 육체적 정신적 휴식을 취하고저 산을 찾는 이가 우리뿐만 아니라 타민족 에도 의외로 많다. 그래서 이들은 혼자, 둘 또는 4-5 명 의 소그룹 으로 산을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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