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6일 Cucamong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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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많이 누글어 졌습니다.
오늘은 7명이 나와 산행을 했는데, 쿠카몽가를 가려고 하다 뒤에 천천히 오는 분들과 합류하기 위해 대신 쌔들만 다녀 왔습니다. 브라이언최 선배가 나오셔서 승원표 선배와 천천히 산행을 하시겠다 하여 그렇게 정했습니다.
산행을 하는데 낮은 곳은 아직도 더운 열기를 느낄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쌔들의 그늘은 조금 서늘했고, 잠시 누워서 쉬는데 춥다는 느낌까지 들어 자켓을 입고 있었습니다.
더운 기운이 있기는 하지만 이제 가을로 다가 가는 그런 기분. 올 여름도 이제 끝이난듯한 느낌입니다.
다음주에는 다시 더워 진다고 하는데..
뒤풀이는 라운드 테이블에서 키미씨가 대접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또 아이스크림은 알빈 등반이사 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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