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1일 Isl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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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동지날ㅡ 팥죽을 먹는 날입니다. 한 해중 가장 밤이 긴 날로 내일 부터는 밤이 짧아지게 되죠.
모두 5명이 Islip 를 산행했습니다.
산행은 Islip 였지만 실제 목표는 Little Jimmy 캠핑장이였습니다.
거기서 삼겹살을 구어 먹을려고 지난주에 계획 했었죠.
그러나 계획을 담당한 알빈 등반이사께서 아침에 잠시 들려 삼겹살과 불판만 남겨두고 도망? 가버렸습니다.
어쨋거나, 불판과 삼겹살이 있으니, 일단 먹는데는 문제가 없죠.
오르는 도중 재미산악회 몇명과 같이 만나서 삼겹살 파티에 같이 참가해서 신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알빈 등반이사님, 잘 먹었습니다.
그렇게 배부르게 먹고 또, 똘떼가 멕시칸 식당에서 타코와 시원한 맥주로 입가심하고 끝냈습니다.
뒤풀이 대접해주신 승원표 선배 감사드립니다.
벌써 2025년도 1주만 남기고 있습니다,
올해도 산행중 아무런 사고 없이 잘 다니게 해주심을 산께 감사드립니다.
내년도 우리를 더욱 건강하고 즐겁게 만들어 주시기를 빕니다.
* 밤이 가장 길어 귀신들이 판을 친다는 오늘,
붉은 팥죽을 먹으면 귀신이 도망간다고 하여 팥죽을 먹게 되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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