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 Timber 페이지 정보 작성자 박총무 댓글 0건 조회 131회 작성일 24-06-05 20:03 목록 본문 팀버로 갔습니다.처음에는 눈이 없는것 같아 조금은 걱정을 했는데 약수터를 지나면서 눈이 너무 쌓여 길이 직벽으로 나 있어 가는길이 조금은 가파랐습니다.박총무 부부와 알빈 등반이사는 계곡 직벽을 치고 새들까지 갔습니다. 모두 다 새들에 모여, 강총무가 끓여준 따듯한 라면국물에 몸을 녹이고 내려 왔습니다.뒤풀이는 라운드 테이블에서. 이전글3월 24일 Islip 24.06.06 다음글3월 10일 갈비탕 24.06.05 댓글 0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