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17일 Wil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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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월 중순이 넘어가고 있습니다.
올해도 이젠 다 지나가는듯 한느낌이 드는 여름.
날씨는 더운데 바람은 선듯한 가을의 찬 기를 느낄수 있습니다.
이제 곳 가을, 또 금방 겨울, 또 해가 바뀌겠지...
올해 준비한 "예전의 모습으로!" 라는 의미로 핑계거리를 없애왔습니다.
조금 편해지겠다는 이유로 가지 않았던 정상, 이제 무조건 간다!
오늘은 Wilson, 주차장때문에 6:30에 4명이 모여 출발 하였습니다.
주차장에 도착하니 다행히 달랑 3자리 남아 있었더군요.
나머지 4명은 후발로 8시 모여 출발하였구요.
일찍 모여 출발해서 정상에 도착하니 11시 조금 넘는시간.
하산하니 3시즈음.
산타아니타에 있는 이태리 식당의 맛있는 피자로 뒤풀이.
뒤풀이는 송갑헌 선배께서 대접해 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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