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 Chino Hills State 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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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을 생각하고 꽃구경을 갔습니다만...
오늘은 8명이 나와 산행을 하였습니다.
정말 간만에 비키씨와 언니이신 그레이스씨 나오셨습니다.
환영합니다. 앞으로 계속 나오시겠다고...
그 후 권순욱씨와 키미씨가 중간에 함께하여 주었습니다.
3월의 따뜻한날, 꽃이 만발할 거라는 AI 의 예측으로 Chino Hills 에 있는 State Park 에 꽃을 찾아 갔습니다.
하지만 꽃은 작년과 같지 않고 몇군데 조금씩 군집을 이루어 피여, 우리의 실망을 낳게 하였습니다.
하지만 초록의 능선을 수풀 사이사이 다니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다니면서, 참으로 이색적인 풍경이라는것을 느꼈습니다. 마치 이태리 토스카나에 온 느낌?
오후에는 브라이언 선배가 점심을 사주신다고해서 일찍 마치려고 했더니
순욱씨와 키미씨가 기다리고 있다가 맛있는 돼지불고기를 해주어 맛있게 먹고 가게 되었습니다.
꽃이 많치 않아 우리의 마음은 점심대접에 가있었고, 11시즘음 끝내고, 순욱씨와 키미씨의 돼지 불고기
그리고 바로 감자탕집으로..
즐거운 산행과 맛있는 식사,
순욱씨, 키미씨, 브라이언 선배 감사드립니다.
다음주는 엘에이 그리핍스 공원입니다.
- 다음글3월 8일 Schabarum 26.03.08
댓글목록

김기민님의 댓글
김기민 작성일드디어 우리의 Mascot도 나타나쎴군요. 반갑습니다.앞으로 종종 얼굴 보갈 기대합니다.오누이인 키미 씨도 반갑습니다. 오른쪽 새끼발가락은 완전히 회복되어서 그렇게 뀌어다니고 산행을 할 수 있는지 궁금하면서도 안도가 됩니다. 박 회장님 내외분은 아드님 출가시키고 일주일도 지나지 않은것 같은데 산행에 나오시는 자연에 대한 깊은 사랑에 존경심이 절로 납니다.그리고 이 세 분이 안계시면 우리 산악회가 존속될 수가 없는 아름다울 수 밖에 없는 감길영 회장님,봉미 언니,승원표 회장님,사랑합니다.

김기민님의 댓글
김기민 작성일죄송합니다.김길영 회장님을 저가 손이 많이 떨리는 사람이라 타자를 잘못쳐서 감길영 회장님이라고 하였네요.마지막으로 저가 산에 가면 제일 의지하는 우리 등반이사님,정말 저가 존경하고 고마움을 전하고 싶네요.다시 쓴 글을 보니 오자가 또 있네요.그렇게 "뀌어다니고"가 아닌 "뛰어다니고"이네요.저가 그렇게 사람이 띨띨합니다..또 있군요,얼굴 "보갈"이 아닌 "보길"이네요.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