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 인가? 진짜 간만에 찾은 Baden Powell.
무도 7명이 나와 산행을 했습니다.
날씨 탓에 항상 서늘한 이곳도 아침 부터 더움의 기운이 몰려 오고 있습니다.
날씨를 탓하고는 3마일 지점 캠핑장 그늘 아래서 모두 짐을 풀고 자리깔고 누어 한잠을 자고 점심을 하였습니다.
역시 등반이사는 이럴수 없다고 홀로 정상을 치고 내려 오고..
나머지는 낮잠에, 맛있는 점심에 즐거운 소풍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나서도 뒤풀이.... 뒤풀이는 용문루에서 또 맛있게 냠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