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24일 팀버 : 2016-01-26 > 예전 산행 갤러리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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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산행 갤러리 복구

1월24일 팀버 : 2016-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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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2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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뒷마당 팀버에도 눈이 쌓였습니다. 직벽을 오르내리며, 힘들었지만, 뒷마당이라는 이유로 전원(한분빼고) 정상 하셨습니다. 대단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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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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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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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상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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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곡을 헤매이는 삼인의 탁공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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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신히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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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뒷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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잉카가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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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고 만이 하셨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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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orbell님의 댓글

doorbell 작성일

<p>많은 눈으로 쌓인 팀버는 뒷마당이 아닌 힘이 들었던 산행이었다.  정상에 올라 점심먹고는 서둘러, 어느분의 말씀대로 인간의 자연생리의 하나인 "fart" 할시간도 없이 금방 내려와야 했다. 몇달전에, 병원 심장외과 의사가 나에게 WSJ  서울특파원이 기고한 " 왜 한국사람들은 등산을 좋아하고 정상을 치고는 주위경치를 즐길여유도없이 재빨리 내려오는것일까" 라는 기사를 읽으라고 건네주었을때만해도 아니다 우리산악회는 정상에서 오수를 즐길 30 분 정도의 시간도 주어진다고 전에 팀버에서 찍은사진을 보여주면서 우리는 그렇게 산행하는팀이 아니라고 빡빡 우기면서 으쓱했던 순간이 무색할정도로 내 기억으로는 최고로 빠르게 , 백팩을 짊어진것같았다. 하지만 내려오면서 서로들 왜이리 빨리내려가야만해? 우리는 한국사람아닌가봐 ? 짬짬이 쉬면서 맑은공기 깊이들이마시고 비타민 D가 필요하니 햇빛을 쬐야돼하면서, 또한번 파란하늘 바라보고,  아 금상첨화 Hermann Hesse 의 유명한 시 한편을~~~들으면서 조심조심 무사히 파킹장으로.</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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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m님의 댓글

Gom 작성일

<p>직벽 친 덕에 다리가 뻐근하지만</p>
<p>강여사님의 구름따라 인생따라가는 </p>
<p><span style="font-size:12px;line-height:1.5;">멋진 싯구절에 즐거운 날이었습니다..</span><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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