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 Baldy 8/2/15 : 2015-08-03 > 예전 산행 갤러리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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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산행 갤러리 복구

MT. Baldy 8/2/15 : 2015-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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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Albert
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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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야흐로 8월, 한여름입니다. 일곱 회원이 8월의 뜨거운 햇살 아래 ‘한미의 山’ Baldy에 과외 산행을 다녀왔습니다.

    사흘 동안 하늘을 수놓았던 뭉게구름은 간곳없고, 실낱같은 외줄기 구름이 하늘의 푸르름에 화룡점정 격으로 자리했습니다.

    산숲이 시간을 미리 세워 놓은 듯싶게 ‘산 위에서 부는 시원한 바람, 고마운 바람’을  오르내리는 길의 힘든 고비마다 보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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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40 PM : 산마루서 점심. 흠뻑 흘린 땀이 ‘금강산도 식후경’을 청했습니다. 리더 왕회장님은 무려 40분을 기다려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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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16 PM : San Antonio 동판 앞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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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17 PM : 산마루에서 ‘잉꼬부부’를 여실히 보여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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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56 PM : 깔딱 고개 내려와서 한 장 더. 흔들린 사진, 확인하지 않은 불찰에 혜량을 청합니다.


목마름에 시원한 생맥주 그리고 허기짐에 피자, 승 원표 감사의 뒤풀이

넉넉하고 편안한 좌석의 김 길영 이사의 car pool, 두 분 고마웠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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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y님의 댓글

kay 작성일

<p>멋진 사진 올려주신 유건환님 감사합니다.</p>
<p>승 감사님, 시원한 맥주에 피자, 즐거웠습니다.</p>
<p>김길영</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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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bert님의 댓글

Albert 작성일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serif;">두 분의 맑고 밝은 표정이</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serif;">사진에 생동감을 넣었습니다.</span></p>
<p class="바탕글"><span style="font-family:serif;">한 장의 사진, 제게도 기쁨을 주었습니다. </span></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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