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awberry Peak 1/18/2015 : 2015-0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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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산행! 이번 주말의 산행이였습니다. Nice weather, Good friends 그리고 Wonderful Strawberry Peak Trail!
열 일곱 분의 회원이 Red Box Parking Lot에서 출발하여 전원이 정상에 도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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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Box Parking Lot에서 출발 직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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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 삼거리에서 막내언니를 만나서 한 장

정상에서 조상하이사님

송갑헌회장님과 광화문에 있는 이순신장군상과 흡사합니다
권중건이사님과 탁재홍이사님은 4 Mile을 더 가시는 특공대를 자청하셨지요
김중석이사님께서도 특공대에 합류하셨습니다
특공대 출정식! 살아만 돌아오셔요




팔순 연세에도 정상에 가뿐히 도착하신 길석기고문님
술은 마시고는 가도 지고는 못 간다고 하시는 Brian Choi이사님

오늘도 Chocolate을 듬뿍 나눠주신 유작가님
항상 세분이 한 조이신데 혼자 오신 심총무님! 박종석총무님이 어제 사십대와 함께 Iron Mountain을 가셨다가 혼이 나셨데요. 선배들은 조언합니다. Know Yourself! 한국말로 알라 네 꼴!
오랜만에 참여하신 Sunny씨! 학수고대하셨던 등반이사님 좋아서 돌아가시겠다
Two Friends!
오랜만에 오시어 가볍게 정상을 치신 임희수회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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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thout Flash!
With Flash!
Fullerton 지회! 가운데 이장님
조촐한 점심상! 거창한 뒷풀이가 기다리고 있어 가벼운 참이였어요
정상에서 남자 회원들끼리!
사모님들과 막내언니
다정스러운 모습
정상에서 하산 직전에 한 장!
Strawberry Peak에서 바라본 Mt. San Antonio
하산 길에 삼거리에서! 즐거운 산행에 즐거운 입담도 한 목했어요
멋 진 배경에서
앞서가는 일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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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d Box 주차장에서 담소를
사이 좋은 사촌끼리 그리고 비스켓! 오늘의 교훈 자나 깨나 불조심 깨나 자나 개조심! 그런 일이 있었어요
Round Table Pizza에서 즐거운 뒷풀이! 하루 온 종일 즐거웠습니다.
이어진 이사회! 원정산행에 대해 마무리를 했습니다. 탁이사님 예비군 복으로 산악행군을 하셨습니다
한 때 분위기가 심각했습니다. 김성겸이사님이 나와바리에서 뒷풀이는 자신이 하겠다고 하셨다가 권이사님이 한 달 전에 예약이 된건데 까불지 말가고 하셔서 결국 꼬리를 내리는 이상한 분위기가 연출이 되었어요. 빨리들 뒷풀이 예약하셔요
이찬호님 부부도 함께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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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샤쓰의 권이사님께서 풍성하게 뒷풀이를 마무리해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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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
<p>아니, 어제 소식이 벌써.. 소문 참 무섭네요..</p>
<p><br /></p>
<p>한수 잘 배우고 왔습니다. 이번주에 뵙죠..</p>

WineHyo님의 댓글
WineHyo 작성일<p>오늘도 여전히 실수를 하여 승원장님이 도와주시어 목표시간 11시를 맞출 수 있었습니다. 아마 저의 자질에 문제가 있나봅니다. 좀 더 노력하여 혼자서도 잘 할 수 있도록 할게요</p>

J Kim님의 댓글
J Kim 작성일
<p>지나온 찍사 보다도 배가 많은 양의 사진을 오리시는 기술과 능력을 존경 함니다.</p>
<p>한미의 웝사이드가 풍성하라라 생각 합니다.</p>
<p>월요일 11시가 항상 기다려 짐니다.</p>

Albert님의 댓글
Albert 작성일
<p><span style="font-family:Serif;"></span></p><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family:Serif;">곳곳에 화마</span><span style="font-family:Serif;font-size:9pt;">火魔</span><span style="font-family:Serif;">가 남긴 상흔</span><span style="font-family:Serif;font-size:9pt;">傷痕</span></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family:Serif;">새 생명 움튼 연초록 풀, 풀잎의 싱그러움</span></p>
<p class="바탕글" style="text-align:left;"><span style="font-family:Serif;">자연의 경외감</span><span style="font-family:Serif;font-size:9pt;">敬畏感</span><span style="font-family:Serif;">을 일깨운 산행이기도 했습니다. </span></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