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ite Mountain 7/26 -7/27 : 2014-07-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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찍사님 지송합니다. 사진이 너무 많아 새로이 올립니다. 사진을 클릭해 보시기를 강추 합니다. 멋있는 그날의 흔적을 느끼시기를.

저기가 우리의 저녁장소.. 맥도날드 말고 론 파인.

맘모스 맥주

겯들인 저녁

처음은 얌전하게 생긴 길

그 다음부터 비포장도로.. 차에 앉아 있는 자체로 마사지 의자효과가 톡톡히남..

4,000년 된 나무. 인간의 문명을 지켜봤을까 ? 봤으면 어떻게 생각했을까 ?

가도 가도 끝이 없는길...


벌써 도착하신 김기민 회원님

여기가 게이트. 여기서 자고 내일 차로 2마일 더 이동..

잠자리 준비



밤에 별이 억수로 많았는데 카메라가 수동이 아니라서 이정도로만...

새벽아침

배부터 채우고

항상 찍는 산아래의 정상사진

아하, 여기까지 2마일--- 왕복 4마일 단축.

이제부터 시작이다.





웅장히 보이는 와이트 마운틴

저 멀리 뵈는 시에라 네바다.



저기레요 !!

웅장한 자태








드뎌 도착


바로 좇아오신 이태호부부 회원님










제정신이신가 ? 발걸음이 비틀 비틀 하면서 오신 회장님

아래감상

오는길에 떨어지는 우박.. 엄청 오더군요.

하산 고소로 왼쪽으리 삐딱하신 조상하 이사님. 왼발 지탱시.

오른발 지탱시에도 마찬가지로 왼쪽으로 삐딱..

연구소의 순한 양들..
정말 쉽지 않은 코스였습니다. 하지만 전원 모두 등정에 성공하시고 기분좋게 하산 하셨습니다.
한미산악회 회원님들 정말 대단하십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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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승원표님의 댓글
승원표 작성일
<p>11시 5분에 도착하신 분들은</p>
<p>우박 내리는 정상에서 50분씩이나 </p>
<p>거북이 B조 기다리시느라 수고 하셨습니다.</p>

kay님의 댓글
kay 작성일
<p>고소증인지 아니면 전날 2시반경에 도착하여 수면부족인지 어쨋던 비몽사몽으로 산행을 끝내 내생애 가장 힘든 산행을 했습니다.</p>
<p>그래도 정상에 올라 주위를 바라볼때는 뿌듯했습니다. 또 가고 싶네요.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