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MT 8-28-13 : 2013-09-04
페이지 정보

본문
드디어 50M JMT 시작이다.
탁재홍, 김학수, 김재수, 권중건 4명 한팀. 이창신과 BP Club 8명 한팀. 같은 스케줄로 JMT를 시작했다. 첫날은 Trail Camp까지 6.8M. 28일 6시에 라카냐다를 출발 Lone Pine Ranger Station에서 Permit을 받고 Whitney Portal TH를 떠나는 시각이 10시 30분. 뒷 배낭 50LB, 앞 주머니 6lb. Total 56lb를 메고 걷는다. 김학수 등반이사의 배낭 무게는 45lb.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다.Trail Camp에 도착하니 3시50분. 6.8M이지만 힘든 첫날이었다.
시작이다.
탁재홍, 김학수, 김재수, 권중건 4명 한팀. 이창신과 BP Club 8명 한팀. 같은 스케줄로 JMT를 시작했다. 첫날은 Trail Camp까지 6.8M. 28일 6시에 라카냐다를 출발 Lone Pine Ranger Station에서 Permit을 받고 Whitney Portal TH를 떠나는 시각이 10시 30분. 뒷 배낭 50LB, 앞 주머니 6lb. Total 56lb를 메고 걷는다. 김학수 등반이사의 배낭 무게는 45lb. 프로와 아마추어의 차이다.Trail Camp에 도착하니 3시50분. 6.8M이지만 힘든 첫날이었다.
- 이전글JMT 8-29-13 : 2013-09-04 00.00.00
- 다음글Timber 또... : 2013-09-03 00.00.00
댓글목록

HSK님의 댓글
HSK 작성일
<p>
저에게는 첫째 날이 제일 어렵습니다.</p><p>철저한 훈련에도 등짐이 가장 무거운 날이기 때문일까요?</p><p>아니면, 떠나기 전날 잠을 설쳐서 일까요?</p><p> </p><p>한장, 한장의 사진이 며칠 전의 기억을 새롭게 합니다.</p><p> </p><p>사진 감사합니다.</p><p> </p><p>김학수</p><p> </p><p> </p>

J Kim님의 댓글
J Kim 작성일
<p>배낭에 무개가 얼마나 고통과 힘들였는지 상상히 감니다</p>
<p>trail camp 까지의 첮날 산행 사진 잘 보왔씀니다 .. 56lb 무개을 매고 차고 사진까지 담당하신</p>
<p>Dr Kwon 훌련된 채질에 존경과 감사을 드림니다.</p>
<p>정상 사진과 키타호수 까지 다음 사진 기대함니다.</p>

baram님의 댓글
baram 작성일<p>저희 당나라 군사들은</p><p>첫날 부터 세월아 내월아~~</p><p>어짜피 할일은 걷다가 쓰러지는거</p><p>하는 심보로 하다보니</p><p>매일 뒷북만 치고 따라갔네요</p><p><br /></p><p>이 창신</p>

H2님의 댓글
H2 작성일
<p><embed height="175"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240" src="http://www.youtube.com/v/xHAXRmCxYu0?version=3&autoplay=1&hl=en_US" allowfullscreen="true" allowscriptaccess="always" />
</p><p>무사히 마치신것 축하드립니다.
</p><p>다리만 안다쳤으면 저도 쫒아가는건데...라고 생각했었는데
</p><p>헉~ 분위기보니... 어쩜 다쳐서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p><p>모두들 대단하십니다!
</p><p>수고많으셨습니다.</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