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ion National Park "Subway" : 2013-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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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로만 듣던 Subway! 덕분에 잘다녀왔습니다.
브라이언님 덕분에 함께 가는 행운을 누렸고, 이만우님과 브라이언님의 무궁무진한 얘기보따리에 장거리가 짧게만 느껴졌네요.
오다먹은 베가스의 뷔페도 맛있었고요 ( 브라이언님 잘 먹었습니다)
또 운전의 진수를 보여주신 우리의 김기사님( 끝까지 운전은 내가한다? ) 수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아주 편하게 오갔습니다.
젊은 오라버니들 틈에서 아주 행복한 여행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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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H2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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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원표님의 댓글
승원표 작성일<p>참 부럽습니다.</p><p>예전에 그앞에까지 갔다가 홍수때문에 들어가지를 못했는데...</p><p>덕분에 사진 잘 보았습니다.</p>

young woo님의 댓글
young woo 작성일
<p>H2, </p>
<p>글솜씨뿐만 아니라 찍사 솜씨도 보통이 아니네요.</p>
<p>우리 한미 산악회원들은 온통 재주 덩어리(?)</p>
<p>지금도, </p>
<p>모닥불 앞에서 나눈 김기사님의 재미있는 농담이 귀에 쟁쟁 합니다.</p>

kay님의 댓글
kay 작성일<p>H2, 사진 솜씨가 아주 좋습니다.</p><p>음악도 아름답고요.</p><p>언제 한 수 배웁시다. </p><p>김길영.</p>

H2님의 댓글
H2 작성일
<p>
전 우리 차기 회장님의 유머와 위트를 한수 배우고싶은데요?</p><p>모닥불 앞에서의 클래식 한곡조?. 아마도 이미자님의 섬마을 선생님? 이었던가요? ㅋㅋ</p><p>언제 전곡을 들을 기회가 있겠죠? (아마도 송년파티때?)</p><p>재미나고 다정한 한미산악회! 새해에 웃음이 가득하겠습니다요~</p>

H2님의 댓글
H2 작성일
<p>
그렇죠? 가끔 차를 밀고 다닌다는 기사님 말씀. 히트였네요.</p><p>ㅎㅎ 혹시 미세스 우 언니세요?</p><p>두분 참 멋쟁이세요.</p><p> </p><p> </p><p>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