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ucamonga Peak : 2013-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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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승원표님의 댓글
승원표 작성일
<p>역시 정상 치기에는 쉽지 않은 곳 이었습니다.</p><p>0.8 마일 남겨 놓고 하산 하였습니다.</p><p><br /></p><p><br /></p><p><br /></p><p><br /></p><p><br /></p><p><br /></p><p><img src="https://hanmiclub.com/old_photo/images/94/026/125/Ice082013IMG_2319cr.jpg" alt="Ice082013IMG_2319cr.jpg" width="600" height="400" editor_component="image_link" />
<br /></p><p><br /></p><p><br /></p>

H2님의 댓글
H2 작성일<embed src="http://www.youtube.com/v/mNtyx1kDuAU?version=3&autoplay=1&hl=en_US"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420" height="315"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

H2님의 댓글
H2 작성일
<p>
아주 멀리까지 가 보고 싶어 그곳에선 누구를 만날 수가 있을지 아주 높이까지 오르고 싶어 얼마나 더 먼 곳을 바라볼 수 있을지 작은 물병 하나, 먼지 낀 카메라, 때 묻은 지도 가방 안에 넣고서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가벼운 발걸음 닿는 대로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멍하니 앉아서 쉬기도 하고 가끔 길을 잃어도 서두르지 않는 법 언젠가는 나도 알게 되겠지 이 길이 곧 나에게 가르쳐 줄 테니까 촉촉한 땅바닥, 앞서 간 발자국, 처음 보는 하늘, 그래도 낯익은 길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가벼운 발걸음 닿는 대로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새로운 풍경에 가슴이 뛰고 별것 아닌 일에도 호들갑을 떨면서 나는 걸어가네 휘파람 불며 때로는 넘어져도 내 길을 걸어가네 작은 물병 하나, 먼지 낀 카메라, 때 묻은 지도 가방 안에 넣고서 언덕을 넘어 숲길을 헤치고 가벼운 발걸음 닿는 대로 끝없이 이어진 길을 천천히 걸어가네 내가 자라고 정든 이 거리를 난 가끔 그리워하겠지만</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