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t. San Antonio : 2013-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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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자꾸 빨라진다. 2시간 25분에 Baldy정상을 친 박종석 총무. 그 뒤를 이어 속속 정상에 도착한다. 한미 산악회 회원들 등산 실력이 날로 발전되는것 같다. 오늘 새로 온 손님들 3명, Jacob Lee, Max Cho, James Suh, 모두 정상을 거뜬히 했다. 오랜 만에 나온 유건환 회원 반가웠고. 나는 걸음이 늦으니까 일찍 떠나야 회원들에게 피해를 안주지 하면서 정상에서 박총무룰 맞이하는 이명수 감사. 그 정도 실력이면 보통 회원들 보다 빠른 것 같은데. 어쨌든 열심히 산을 오르는 모습이 보기좋고. 오늘 등산은 참석 못했지만 뒤풀이 담당 의무를 완수하기위해 먼길을 와서 우리들에게 즉석 만두를 비롯해 정성스런 음식을 마련해준 길석기 선배님 부부께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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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2님의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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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이런 날이 있지 물 흐르듯 살다가
</p><p>행복이 살에 닿은 듯이 선명한 밤
</p><p>내 곁에 있구나 네가 나의 빛이구나
</p><p>멀리도 와주었다 나의 사랑아
</p><p>
고단한 나의 걸음이 언제나 돌아오던
</p><p>고요함으로 사랑한다 말해주던 오 나의 사람아
</p><p>난 널 안고 울었지만 넌 나를 품은 채로 웃었네
</p><p>오늘 같은 밤엔 전부 놓고 모두 내려놓고서
</p><p>너와 걷고 싶다 너와 걷고 싶어
</p><p>소리 내 부르는 봄이 되는 네 이름을 크게 부르며
</p><p>보드라운 니 손을 품에 넣고서
</p><p>불안한 나의 마음을 언제나 쉬게 했던
</p><p>모든 것이 다 괜찮을 거야
말해주던 오 나의 사람아
</p><p>난 널 안고 울었지만 넌 나를 품은 채로 웃었네
</p><p>오늘 같은 밤엔 전부 놓고 모두 내려놓고서
</p><p>너와 걷고 싶다 너와 걷고 싶어
</p><p>소리 내 부르는 봄이 되는 네 이름을 크게 부르며
</p><p>보드라운 니 손을 품에 넣고서
</p><p>난 널 안고 울었지만 넌 나를 품은 채로 웃었네
</p><p>오늘 같은 밤엔 전부 놓고~ 모두 내려놓고서
</p><p>너와 걷고 싶다 너와 걷고 싶어
</p><p>소리 내 부르는 봄이 되는 네 이름을 크게 부르며
</p><p>보드라운 니 손을 품에 넣고서</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