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ry Lake : 2013-03-12 > 예전 산행 갤러리 복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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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산행 갤러리 복구

Dry Lake : 2013-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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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0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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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y Lake/ San Gorgonio는 역시 힘드나보다. 한미 산악회 정예 중 정예 회원 8명만이 비장한 각오로 모였다. Shoe Chains, Crampon, Snow Shoes, Extra 방한복 등등 준비 가능한 모든 것을 준비하고 TH에서 부터 Snow Shoes를 신고 출발한다. 눈 덮힌 산은 아름답다. 그러나 힘들다. 정예답게 Dry Lake까지는 가야지. Dry Lake는 바람 한점 없다. 펼쳐 놓은 점심 상 위로 내려 쬐는 햇볓에 등이 따갑다. 그냥 포근하고 평화롭다. 예측하기 힘든 산속 기후. 비장한 각오가 쬐께 과했나 싶다. 내려오는 길엔 벌써 맨 땅이 가끔 보인다. 그사이 그렇게 녹았나? 올라 갈땐 맨땅을 본적이 없는데. 아마 눈 덮힌 길을 가는 것은 올해 이것으로 마지막 같다. 눈이 오나, 비가오나, 쉬우나, 힘드나, 머나, 가까우나, 피곤하나, 생생하나, 누가 미우나, 고우나, 모든 것 관계없이 그냥 참석하면 참석하는 만큼 몸과 마음이 좋아지는 것 같다. 오랜만에  참석한 Amanda씨 반가웠고. 진수 성찬 뒤풀이, 먹고 또 먹고, 그리고 싸 가지고 왔다. 탁 회장님께 감사드린다.Dry lake 5.JPG Dry Lake 1.JPG Dry Lake 2.JPG Dry lake 3.JPG Dry lake 4.JPG Dry Lake 6.JPG Dry Lake 7.JPG Dry Lake 8.JPG TH에서 Crampon을 신고.JPG 누구 실종 장소에서.JPG 눈 사람과 함께.JPG 뒤풀이 신경 많이 썼네요..JPG 아 힘들어 .JPG 안 온 사람 약올리는 뒤풀이 상.JPG 하산길 1.JPG 하산길 2.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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