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카몽가픽 : 2012-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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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나푸르나 원정 등반 예행연습으로 아주좋은 쿠카몽가픽, 일단 눈이 오기시작하면 눈이 녹을때까지는 위험해서 못가는 쿠카몽가픽, 멀고 힘이들어 꾀부리고 싶은 사람은 옆으로 빠지는 쿠카몽가픽. 21명이 힘차게 출발하여 반은 팀버로 살짝, 10명의 씩씩한 한미 산악회 정예부대만이 쿠카몽가픽에 도달. 올라가자 마자 내려가는데 신경을쓴다. 알고보니 박총무가 뒤풀이 담당이기 때문이다. 역시 셰프다운 상차림. 즐먹(?)에 감사드림니다..
아나푸르나 가방을 준비해준 탁재홍 차기회장님,부르스리 구조대장님, 그리고 찍사 사진발을 기부해준 김학수 등반이사님에게도 감사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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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k2님의 댓글
k2 작성일
<p><embed height="90" type="application/x-shockwave-flash" width="110" src="http://www.youtube.com/v/M5LjI99MCQw?fs=1&autoplay=1&loop=1" allowscriptaccess="always" allowfullscreen="true" wmode="transparent" /></p>
<p> 전인권의 봉우리</p>
<p> </p>
<p>옆 팀버로 빠지는 바람에 어여쁜 우리 여성 회원들 사진이 빠지고 말았네요.</p>
<p>쿠카몽가 팀께 존경심을 표하면서 좋은 한 주 보내세요.</p>
<p><br /></p>
<p><br /></p>

H2님의 댓글
H2 작성일
<p>파란 하늘의 쿠카몽가가 많이 그립네요.</p><p>전 지난 주말 옥천의 누에능선을 다녀왔답니다.</p><p> </p><p>대청댐 둘레에 있는 곳인데 참 아름다운 길을 따라 가을에 푹 빠졌다왔네요.</p><p>사람들이 많이 다니지 않는 오지와 같아서 한산하고 평화로웠지만</p><p>길이 잘 나지않고 가파른데다가 비내릴 다음날 젖은 낙엽이 어찌나 미끄럽던지... </p><p>엉덩방아 몇번 찧고 혹시라도 안나푸르나일정에 차질 생길까 몸사리느라 두배는 더 힘들었답니다.</p><p>초입의 갈대숲, 정상에서 바라본 대청호수, 내려와 친해진 동네 강아지 사진 올립니다.</p><p>그럼, 모두들 즐거운 산행하세요.</p><p> </p><p><img src="https://hanmiclub.com/old_photo/images/94/570/114/IMG_05291.JPG" alt="IMG_05291.JPG" width="900" height="672" editor_component="image_link" />
<img src="https://hanmiclub.com/old_photo/images/94/570/114/IMG_05341.JPG" alt="IMG_05341.JPG" width="672" height="900" editor_component="image_link" />
<img src="https://hanmiclub.com/old_photo/images/94/570/114/IMG_05641.JPG" alt="IMG_05641.JPG" width="900" height="672" editor_component="image_link" />
<br /></p>

권중건님의 댓글
권중건 작성일<p>H2는 아나푸르나 원정 등반을 앞두고 한국에서 노력하는 모습이 미주 등반대원들에게 귀감이 되었으므로 우수 선수팀에 선택되었슴을 통지하며 축하드립니다. 부상으로 탁재홍/부르스리 님이 만들어준 아나푸르나 원정 특별가방을 드립니다. 산악회에서는 가방 전달을 위해 K2를 10월31일 한국으로 급파합니다. 한국 연락처를 모르니 K2와 연락하여 수령하길 바랍니다.</p>

관리자님의 댓글
관리자 작성일<p>H2 회원님께, 현제 올리시는 사진의 사이즈가 너무 큽니다. 제가 계속 줄여서 다시 올렸습니다.</p><p><br /></p><p>다음 부터는 줄여서 올리시기 바랍니다. </p><p><br /></p><p>줄이는 법은 <a href="?document_srl=94345">http://hanmialpineclub.org/xe/?document_srl=94345</a> 를 참조 바랍니다.</p><p><br /></p><p>감사합니다.</p>

k2님의 댓글
k2 작성일
<p>너~~~~~~~~~~~~~~~~~~~~~~~무 멋지네요!!!</p>
<p>옥천이 어디인지, 대청댐이 어디인지는 가물 가물해지는 우리 나라 산천인데,</p>
<p>저 강가의 풍경과 어우러지는 단풍이 정말 그리운데요....</p>
<p>회장님 말씀마따나 훈련에 열심히 동참하는 모습이 </p>
<p>모범생답습니다....</p>
<p>맞아요, 원정을 앞두고는 떨어지는 낙엽에도 조심을 해야한다는 전설이 내려오고 있죠!!!!</p>
<p>몸 조심하는 즐거운 산행 하시길....</p>
<p> </p>
<p>PS; 이멜주소가 어찌 되는가요??</p>
<p>내것을 올릴테니 멜을 주시와요.</p>
<p>비밀이야기는 이멜로 합시다요...^^</p>
<p><a href="mailto:misunck2@yahoo.com">misunck2@yahoo.com</a></p>

h2님의 댓글
h2 작성일
<p>
K2 언냐~, 이멜 보내겠습니다.</p><p>그리고 저 오늘밤 주산지,주왕산가요.</p><p>밤 11시 30분출발, 새벽3시 도착, 차안에서 새우잠 두시간, 그리고 그 유명한 주산지의 새벽안개를 보고</p><p>주왕산에 올라가요.</p><p>영화 봄,여름,가을,겨울의 촬영지로 유명한 곳이랍니다.</p><p>근데 오늘부터 갑자기 기온이 뚝 떨어져서 설악에는 벌써 첫눈이 내렸고요</p><p>내일 아침 서울은 2도밖에 안된데요.</p><p>감기안걸리게 꽁꽁 싸매고 댕겨와서 멋진 사진 보내드릴께요.</p>

H2님의 댓글
H2 작성일
<p>
그동안 수고가 많으셨네요.^^</p><p>이제 잘 줄여서 올리겠습니다. </p><p>감사합니다.</p>

H2님의 댓글
H2 작성일
<p>
회장님 감사하옵니다.</p><p>감사해서 몸둘바를 모르겠사옵니다.</p><p>대신 안나푸르나가서 막내로서 심부름 시키시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p><p>K2언니와는 연락해서 만나뵙도록 하겠습니다.</p><p>다시한번 감사드려요~</p>

J Kim님의 댓글
J Kim 작성일
<p>H2...</p>
<p>고국 나드리에도 산사람 [岳友 ] 로서 전국의 가을 산 을 누비는 모씁히 정말 회원의 귀감이 됨니다</p>
<p>한미의 안방을 풍성하게 많드는 산 심에 감사함을 전함니다.</p>
<p>그리고 6년전 히마리야 베이스 켐푸에서 10일 만에 먹던 자반 고등어 그맞 몸에 회복감을 주더군요.</p>
<p>네팔에는 생성이 귀함니다.</p>
<p>안나프리나 함류 하여 뜾인는 산행과 많은 추억을 가지고 오세요......</p>
<p>카투 만두에 PC방 많으며 호탤 로비에 인터냇 있으니 소식 부탁 드림니다.</p>

H2님의 댓글
H2 작성일
<p>
김선생님, 과찬이십니다. </p><p>그저 산이 좋아 오른것 뿐인데요... </p><p>자반 고등어... 여름에 밤 물말아 같이 먹으면 참 맛있던 기억이...</p><p>어머니께 내일은 자반 고등어 먹자고 해야겠습니다.</p><p>저희 어머니께도 이방의 사진들을 보여드렸더니... 참 좋다고 하십니다.</p><p>세상이 좋아져서 이렇게 교류한다고...</p><p>산사랑 하나로 이렇게 대화도 나누고... 좋으네요.</p><p>주신 칭찬...감사하고, 열심히 하라는 격려로 알고 더 노력하겠습니다.</p><p> </p><p> </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