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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산행 갤러리 복구

12 월 4일 팀버 : 2011-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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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댓글 0건 조회 33회 작성일 -1-11-3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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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마지막달 12월, 첫째주, 이제 산행도 3번인가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그나마, 4째주 일요일이 25일 크리스마스와 겹치고, 11일은 총회/송년회. 그러면 오늘과 18일이 거의 다 인것 같습니다. 어쩌면 올해의 마지막중의 하나이군요.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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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면장사를 시도 해 보았으나, 별 신통치 않게 끝나버린 라면 장사. 많은 분들이 추위로 인하여, 버너와 라면을 갖고 오셨기 때문에...  바로 원조 커피도 시도 하였지만, 그나마 버너로 끓인 더 따뜻한 커피에 밀려 오늘 장사는 망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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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히 서울역에서 대리고 온 홈리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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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한푼 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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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세분이 사귄데나 어쩐데나. 어쨋던 낮 뜨거워서 더이상 못 듣겠습니다.  [19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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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니들도(?) 갈등이 있나 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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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등을 허그로 풀어볼려는짓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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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또 섭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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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Lin 에서 중식과 따뜻한 짬뽕으로 즐거운 하루를 마무리 했습니다.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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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J님의 댓글

PJ 작성일

<p>쌉쌀한 날씨였다.&nbsp; Parking lot 도 많이 비어 있었다. 20명이 힘차게 trailhead 에 들어섰다. 덥지 않으니</p><p>걸음이 자연히 빨라 질수 밖에. Timber peak 에서 점심은 라면 냄새로 진동했고-5회원이 끓였으니- 잠깐</p><p>nap-time 도 있었다.&nbsp; 다음 일요일은 우리 산악회의 정기총회 겸 송년회가 있다. 잊지를 마시기를.&nbsp; 회장씀<br  /></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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